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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뜨리고 목 조르는데 '유메 선배? 뭔 소리야 너 누구야 좀 전에 싸우고 헤어졌는데'
이러면 바로 찾으러 돌아다니겠지...?
시로코 : 응, 선배 그러지마. 추해
어라 내가 나를 위로하지 못하네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네
어라 내가 나를 위로하지 못하네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네
쓰러뜨리고 목 조르는데 '유메 선배? 뭔 소리야 너 누구야 좀 전에 싸우고 헤어졌는데'
이러면 바로 찾으러 돌아다니겠지...?
'둘이서 찾았더니 2주만에 찾았다'
아직 물기가 남아있는 촉촉한 유메선배(생존)
어차피 유메 실장이나 기다맂쇼
시로코 : 응, 선배 그러지마. 추해
(땀에 젖은 채로 꿈에서 깸)
맛있당
역시 만나자마자 바로 후패부터 줘패는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