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 내가 그 작은 형님이라고 너네 이제 다 디짐ㅋㅋㅋ'
'하... 허.좁. 원랜 1합이면 조질 새낀데...'
'이 오티스가 저딴 조무래기에게 절절매는 꼴이라니...!'
'원래 같았으면 그냥 한 방에 뚫어버렸을텐데...'
아마 이렇게들 생각하지 않았을까
'아ㅋㅋ 내가 그 작은 형님이라고 너네 이제 다 디짐ㅋㅋㅋ'
'하... 허.좁. 원랜 1합이면 조질 새낀데...'
'이 오티스가 저딴 조무래기에게 절절매는 꼴이라니...!'
'원래 같았으면 그냥 한 방에 뚫어버렸을텐데...'
아마 이렇게들 생각하지 않았을까
아니 그레고르도 첨에 짐승들 상대할때 보면 자신감 충만했어 그때 털리고 자기 너프된거 알고 살살 기기 시작했고
그레고르는 지 가치를 제대로 모르니깐 저건 아니였을듯
아니 그레고르도 첨에 짐승들 상대할때 보면 자신감 충만했어 그때 털리고 자기 너프된거 알고 살살 기기 시작했고
안개전쟁에서 굴러먹은 인간도 있는 조직 치고는 힘을 못쓴다 싶었더니
오티스 너프전 전투력이 2위였으니 몇급 해결사 정도 됬으려나
거의 무한하게 되살아날수 있다는거 생각하면 싸게 먹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