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은 '실제로 연세대 87학번 체육학과를 다니면서 1년 선배들에게 당시 사건 때 콜을 받았다. 선배들이 '우리들이 이한열 열사를 지켜야한다'고 했다'며 '저희 과 친구들이 덩치가 좋고 힘이 좋다보니 친구 5명과 함께 이한열 열사를 그분의 어머니와 함께 끝까지 지켰다'고 말했다. 당시 이한열은 최루탄에 맞아 사경을 헤매던 신현준의 1년 선배였다.
감사하네요
멋진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