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 소속된 전국의 관계자 900여 명은 이날 강원 춘천시의 한림성심대학교 운동장에 모두 모여 줄다리기, 피구 등 운동 경기를 치른다.
일송재단과 형제 재단 성심의료재단 산하의 강남‧강동‧동탄‧성심(평촌)‧춘천‧한강병원 등에 소속된 간호사들 역시 예외가 아니다.
문제는 '장기자랑' 시간이다. 소속 간호사들은 짧은 옷을 입고 무대에 올라 선정성을 강조한 춤을 춘다. 이들은 이 같은 의상과 안무, 심지어는 표정까지 윗선으로부터 사실상 '강요'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재단 소속 한 병원의 중견급 간호사 A 씨는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신규간호사들이 장기자랑의 주된 동원 대상"이라며 "이들은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간호부 관리자급으로부터 '어떻게 하면 유혹적인 표정과 제스처가 되는 지' 등을 얘기 듣는다"고 설명했다.

극혐...이네요
이것들이 진짜 돌아가지고 에혀
ㄷㄷㄷㄷㄷㄷ 미친 ㄷㄷㄷㄷㄷㄷ
장기자랑도 본인이 좋아서 해야 장기자랑이지
저건 장기자랑이 아니라 강제몸자랑 수준 ㅡㅡ
진짜 아직도 저런 장기자랑 시키는 사랃들 다 죽어야함.
저런거 좀 하면 어때유.
대신 주체가 여자 간호사나 신입이 아니라.
남녀의사들이 나와서 우리 같이 잘해봅시다 하며. 해야징.
포리님 회사서는 그렇게 하시나유? ㄷ ㄸ
아예 저런게 없어유..그 흔한 워크샵도 안가요. 그냥 일만...
좋은 회사시네유 ㄷ ㄷ ㄷ
http://www.youtube.com/watch?v=lKGjDTdXfsY
거기말고 병원들 다 하는 모양인듯. 병원들마다 고질병인거 같아보이네요
전에 친구가 병원에서 일하는 친구랑 간호사 친구가 있었는데 간호부장인가 생일파티한다고 대학병원 홀 쓴다고 총무과에 이야기 해서 전체 간호사 모여서 예행연습하고 노래부르고 그랬다고 합니다.
군대보다 더 한 조직입니다
뭔짓이야 이게 ...
저런 행사 별로 좋아하는건 아닌데
기사가 너무 일방적이고 일부 사실만 가지고 과장해서 선정적으로 썼네요
간호사들만 장기자랑 하는 거 아니고 다른 직종도 합니다
전에 나이 지긋한 교수님도 슈렉 분장하고 율동하는 거 봤네요
문제는 본인 의지가 아니라
강제로 하니 문제지요;;;
저런행사하면 강제 인지 자발인지 모호해져요..
순간 마오리족인줄ㄷ
와... 저런걸 시킨다고 하냐?.. 아닌가 지들이 한건가?
한림성심대???????????? 옛날에 와우할때 그 닌자가 다니던 학교 아니였나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