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육디에서 육두막으로 장비업글하고 싶은데 와이프 눈치가 보인다고 하길래 어차피 카메라에 '카'도 모르는 사람이라 구분도 못할테니가만히 있어도 모를거라고 조언해줬는데 결국은 장비사온 다음날 아침에 평생 먹지도 않는 보리밥이 나왔길래와이프에게 이게 머냐고 물어봤더니와이프님께서 말씀하시길'쌀밥이랑 구분 못할줄 알았는데 알아보네' 라고..태그: 조언을, 했을뿐, 실행하라고는, 안했음, 미안타, 친구야
허걱... 친구 아내님이 천재~!!!!!
역쉬 친구를 잘둬야 ㄷㄷㄷㄷ
소름돋네요 ㄷㄷㄷㄷ
원금의 손실은 보전하지 않습니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내색은 안 하지만 다 알고 있던걸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