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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를 호구로 대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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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폰 주운사람(문자색이 찐한쪽)이 폰주인과 연락이 됨
2. 그런데 분실한 곳에서 멀리 떨어져서 가까운 경찰서에 맡긴다니깐
폰주인이 다짜고짜 절도했다고 고소미시전
3. 역관광
나는 누가 찾아줬으면 5만원까진 낼 용의가 있따.
내가 거지색기라서 더 못 줌
결국 쓰레기의 핸드폰은 유심 빼서 중국에 팔아주는게 예의라는 것이군. -_-
그냥 불태워버리겠다 진짜
저 문자보여주면 사기치는거 들통나잖아 병1신 돌1대가리새1끼인가
그냥 불태워버리겠다 진짜
나는 누가 찾아줬으면 5만원까진 낼 용의가 있따.
내가 거지색기라서 더 못 줌
히히나는 폰찾아주니깐 아주머니가3만원주신적잇는데
저거 글 전에 극장에서 멀리갔다는게 뭔 말임. 경찰서에 맡기고 가면 되는거 아니었음?
분실한 곳에서 멀리 떨어져서 근처 경찰서에 맡긴다는거 같음
뭐 어떻게됬다는거야
끝까지 이야길 해줘야지
1.폰 주운사람(문자색이 찐한쪽)이 폰주인과 연락이 됨
2. 그런데 분실한 곳에서 멀리 떨어져서 가까운 경찰서에 맡긴다니깐
폰주인이 다짜고짜 절도했다고 고소미시전
3. 역관광
역관광된건가요? 아니면 그냥 뉴스만 나오고 끝인가요?
역관광 당했을거같은데
억울했지만, 현행법은 오히려 착한 일을 하려던 사람에게 불리한 게 현실입니다.
[박준성/서울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장 : 타인이 분실한 휴대폰을 임의로 가져갈 경우 점유물 이탈 횡령죄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490152&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역관광 당했다는 얘기는 없음
아 진짜
저 문자보여주면 사기치는거 들통나잖아 병1신 돌1대가리새1끼인가
결국 쓰레기의 핸드폰은 유심 빼서 중국에 팔아주는게 예의라는 것이군. -_-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490152
저거 문자로하면 지가 쓰레기인거 인증하는거 아닌가.
뉴스찾아서 보니까 우체통이 정답이네
저 폰 주인, 인터넷으로 법이니 고소니 하는거 어설프게 주워들은거 있는 피해의식쩌는 찐다 새.끼 일거같다
2012년 11월 18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줏은폰에 오는 전화만 받으란 소리군. 전화오면 욕하고 놀려준다음에 유심빼고 중고로 파는게 신상에는 좋겟다
ㅁㅊ거지?
나도 비슷한거 당할뻔함. 친구들이랑 밤새 술마시고 놀다가 첫차타고 집에 가는데 친구가방에 첨보는 폰이 있는거임.
잠금설정 안되서 가장 최근에 통화한 사람에게 전화 걸었고, 호프집 알바생 폰이란 걸 알게됐음.
친구들은 피곤해쩔어있고 그나마 내가 괜찮아서 내가 찾아주기로 하고 다시 그 호프집으로 감. 전화받은 놈하고 폰주인이 같이 있더라.
근데 전화받은 놈이 갑자기 태도 돌변해서 “나 니가 가져간 폰 주인 남친이다. 니때문에 우리 원래 결혼식 가기로 한거 늦게 생겼다. 5만원 보상해라.” 하는거임.
나도 피곤에 쩔어있어서 머리 안돌아가는 상태에서 하 똥밟았네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난게 청첩장.
청첩장 있냐고 물었더니 그게 뭐냐고 함 멍청이들이ㅋㅋ 친구가 초대장도 안보냈냐 하니까 어버버 하면서 친구가 그냥 오라고 했다 이럼.
결정적으로 그 친구한테 내가 청접장에 대해 물어보겠다고 하고 통화가능하냐고 물어봄. 안됀다고 하더라.
그래서 왜 안되냐고 했더니 그냥 가라고 함. 나도 더 얽히기 싫고 너무 피곤해서 그냥 집 옴. 지금 생각하면 진짜 경찰서까지 가고 싶엇는데 ...
성인되서 청첩장도 모르는 커플 수준...
나도 은행에서 폰주워서 옆에 우체국에 맡겨둔다니까 지롤하길레 제자리에 냅두고 왔는데
그거 생각난다
한강에서 찾아서 전화 걸어주었더니 저 지 to the 랄을 해대서 바로 한강에 던졌다는
딸이 스마트폰 갖고 싶어서 버린 폰을 어머니와 통화후 찾아준적 있음
어머니 그 사정을 폰 전해주러 만난자리에서 몇분동안 얘기
난 듣고 싶지도 않은 그말을 당황하며 들어줬음 근데 정작 그얘길하느라 고맙단 말은 못들음
그딸에게는 내가 원수가 됐고
아 난 정반대의 경우를 당함. 주워준 거 고마워서 사례 5만원정도 주려고 했는데, 만나기 직전에 전화하더니 뜬금없이10만원 달라카던데.
뭐, 고가의 폰이면 이해하겠는데 살때 당시에도 프리미엄폰도 아니었고 약정도 얼마 안 남았는데 급격하게 짜증나기 시작하고,
얼척이 없어서 5만 주려던 마음도 싹 사라짐. 결국 말 험하게 오고가지 않는 선에서 7만 주는 걸로 끝냈는데 돌아오면서 계속 짱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