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중기시대의 야수조련사의 첫번째 히로인, 올가
말년 병장에 말할 때마다 흐, 흐거리는 봇치 속성임
그러나 작품 속 그녀의 인생은 암울하기 그지 없는데
-근대 러시아 제국 모티브인 나라의
유복치 않은 환경에서 태어남
-9살 때 살던 곳에 불이나 폐가 망가짐
- 지나가던 마술사에게 동의없이 인공 폐로 갈아끼우는 시술을 당하고는 막대한 빚을 짐
그리고 수술 후유증으로 흐흐 거리게 됨
- 먹고 살기위해 9살에 제국군에 입대
- 성격이 어벙한 탓에 온갖 부조리의 대상이 됨
- 피오줌 쌀 때까지 집단구타당함
- 선임이 칼로 손가락을 회뜨기도 했음
- 그래도 10년동안 복무 끝에 전역!
-하자마자 빚 때문에 흡혈귀의 피주머니가 될 뻔함
- 주인공의 활약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재능을 살려 간호사로 취직!
-하자마자 수간호사와 병원 환자들 모두 괴물한테 잡아먹히면서 강제 실직당함
- 그것도 모자라 웬 사이비교단이 본보기로 삼겠다며
달려들어 연찬회에서 강제 장기자랑쇼를 당함
- 하지만 배가 찢어지고 창자가 땅에 끌리는 처지에서도 살아남았다!!!
그러나 그녀의 수난은 이걸로 끝나지 않으니
교단에게 노려지고 주인공이 위험한 오지로 갈 때마다
살점이 뭉텅 떨어지고 팔다리가 꺾이면서도 나아간다!
그녀의 행복은 언제 찾아올 것인가?
불행을 헤치고 정실을 차지할 수 있을까?
힘내라 올가 이바노브나 병장(제대함)!!!
저쯤되면 작가 감정쓰레기통인거 같은데..?
저런 사람이 천번째 히로인이라고?
저쯤되면 작가 감정쓰레기통인거 같은데..?
웹소설이였구만 겜인줄
작품 제목 써주는 이런글은 개추야
올가가 메인 히로인이야!
보다 말았는데 어디까지 진행됏으려나...
그녈 내버려둬 내버려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