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는 사람 안물어욧!!!(버럭) 근데 지가 사람인줄 알아서 개랑 못놀고 사람이랑만 놉니다... 지금은 앞도 안보이고 소리도 못들어요 이제 두 달 후면 22살입니다ㄷㄷ 어찌됐든 평생 사람 문적 없네요... 아직 짖는건 엄청 잘합니다 뵈는게 없으니 짖는걸로 의사소통함...
댓글
고요한폭풍2017/10/25 13:19
이빨이 무시무시한데요 ㄷㄷㄷㄷㄷ
봄이아빠2017/10/25 13:19
22살.......
사람으로 치면 200살쯤 산건가요.....ㄷㄷㄷ
기억79842017/10/25 13:19
22살 ㄷㄷㄷㄷ
clccl2017/10/25 13:20
장수견이네요
저희집 요크는 16살때 갔는데
아핏차퐁2017/10/25 13:20
깐깐해 보여요...
셔터헹복2017/10/25 13:20
22살이요??..ㄷㄷㄷ..걷고 뛰고 할 수 있나요??
EAUL2017/10/25 13:21
뛸 힘은 있는데 앞이 안보여서 냄새 맡으면서 걸어댕겨요
C201102052017/10/25 13:20
헐 22살이요?
사람으로 하면 180~200살?
이이다쿄야2017/10/25 13:23
그정돈 아니죠....29년까지 산 시츄도 있다고 하는거 보면 사람으로 치면 90~100세 정도일듯요...
은련2017/10/25 13:43
보통 x7 이라고 하지만... 소형견/대형견 차이가 심한편이라 정확하진 않죠.
원할머니보구쌈2017/10/25 13:21
남은생 즐거운 기억으로 살길...
원할머니보구쌈2017/10/25 13:21
22살이면 90~100세정도 생각해봅니다.ㅎㅎ
보스3652017/10/25 13:22
22살까지 살아있으면 견주가 엄청 관리잘해준거네요
이이다쿄야2017/10/25 13:22
개가 22년이나 살았다고요??? 엄청 장수했네요 ㄷㄷㄷ
려원아2017/10/25 13:22
22살 ㄷㄷㄷ
LLooo2017/10/25 13:23
22살 ㅡㅡ 1살때부터키우셨나요? 대단하십니다~
EAUL2017/10/25 13:24
얘 엄마는 와할머니가 15년동안 키우셨습니다ㄷㄷ
눈입l코2017/10/25 13:24
나보다 나이가 많은 ㄷ ㄷ
블러드본2017/10/25 13:24
할배견....ㄷㄷ
null_12017/10/25 13:26
앞도안보이고 들리지도 않으면 주인은 아나요 ?
EAUL2017/10/25 13:27
당연하죠 냄새로도 알고 안아주는거만 해도 압니다
Film KING2017/10/25 13:28
제가 키웠던 개도 주인을 물지 외부인은 안물었음....
EAUL2017/10/25 13:30
주인만 물다니ㄷㄷ 독특한 놈이었네요
Rs9000x2017/10/25 13:29
코카스 견주였습니다. 13살에 하늘나라 보내어 주었는데....반려견이 나이가 들어 그렇게 질병이 많은줄 몰랐어요~ 눈도 시력을 잃고 귀도 멀고 디스크도 걸리고 유선암에 구강암....보내주기까지 많이 힘들었네요...
EAUL2017/10/25 13:32
고생하셨네요...저희 애는 노화 말고는 아직 아픈데는 없는데 이렇게 살다 갔으면 좋겠네요
가을허수아비2017/10/25 13:38
사람 물어서 죽일 수도 있겠네요... 아이 무셔버라....
[5DM4]휴지개2017/10/25 13:42
장수하시네요ㄷㄷ
혜니슝♡2017/10/25 13:46
22살? 저는 지금까지 저와 함께한 반려견이 15살이 최고였는데요..
가이폭스2017/10/25 13:48
대단하십니다. 강아지도 대단하고 견주님도 파양하지 않고 지금껏 살피셨다는게 훌륭하시네요.
곰Lee2017/10/25 13:56
22살... 그야말로 가족이란 말 말고 표현할 수 있는게 없네요.
나이가 나이니 만큼... 그렇긴해도. 부디 더 아프거나 한 일 없이 앞으로 같이 잘 살기를...ㄷㄷㄷㄷ
이빨이 무시무시한데요 ㄷㄷㄷㄷㄷ
22살.......
사람으로 치면 200살쯤 산건가요.....ㄷㄷㄷ
22살 ㄷㄷㄷㄷ
장수견이네요
저희집 요크는 16살때 갔는데
깐깐해 보여요...
22살이요??..ㄷㄷㄷ..걷고 뛰고 할 수 있나요??
뛸 힘은 있는데 앞이 안보여서 냄새 맡으면서 걸어댕겨요
헐 22살이요?
사람으로 하면 180~200살?
그정돈 아니죠....29년까지 산 시츄도 있다고 하는거 보면 사람으로 치면 90~100세 정도일듯요...
보통 x7 이라고 하지만... 소형견/대형견 차이가 심한편이라 정확하진 않죠.
남은생 즐거운 기억으로 살길...
22살이면 90~100세정도 생각해봅니다.ㅎㅎ
22살까지 살아있으면 견주가 엄청 관리잘해준거네요
개가 22년이나 살았다고요??? 엄청 장수했네요 ㄷㄷㄷ
22살 ㄷㄷㄷ
22살 ㅡㅡ 1살때부터키우셨나요? 대단하십니다~
얘 엄마는 와할머니가 15년동안 키우셨습니다ㄷㄷ
나보다 나이가 많은 ㄷ ㄷ
할배견....ㄷㄷ
앞도안보이고 들리지도 않으면 주인은 아나요 ?
당연하죠 냄새로도 알고 안아주는거만 해도 압니다
제가 키웠던 개도 주인을 물지 외부인은 안물었음....
주인만 물다니ㄷㄷ 독특한 놈이었네요
코카스 견주였습니다. 13살에 하늘나라 보내어 주었는데....반려견이 나이가 들어 그렇게 질병이 많은줄 몰랐어요~ 눈도 시력을 잃고 귀도 멀고 디스크도 걸리고 유선암에 구강암....보내주기까지 많이 힘들었네요...
고생하셨네요...저희 애는 노화 말고는 아직 아픈데는 없는데 이렇게 살다 갔으면 좋겠네요
사람 물어서 죽일 수도 있겠네요... 아이 무셔버라....
장수하시네요ㄷㄷ
22살? 저는 지금까지 저와 함께한 반려견이 15살이 최고였는데요..
대단하십니다. 강아지도 대단하고 견주님도 파양하지 않고 지금껏 살피셨다는게 훌륭하시네요.
22살... 그야말로 가족이란 말 말고 표현할 수 있는게 없네요.
나이가 나이니 만큼... 그렇긴해도. 부디 더 아프거나 한 일 없이 앞으로 같이 잘 살기를...ㄷㄷㄷㄷ
어르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지대 어르신 이네요 아프지 말고 행복하길 바래요~
22년인데 이빨이 남아있네요
와...22년이면 대략 108살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