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고의 어학 천재 중 한명. 레바논, 필리핀 혼혈의 무하마드 깐수로 알려져 있었으나 사실은 중국 출신의 조선족 정수일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아랍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마인어, 필리핀어, 몽골어의 12개 국어를 대부분 유창하게 구사.
댓글
엘주얼늬2017/10/25 12:58
지금 감빵에 있나요?
뇐네2017/10/25 12:58
아뇨 나와서 사회생활 하고 있습니다.
is Null ?2017/10/25 12:59
간첩이잖아여
campro2017/10/25 13:00
한떄 간첩으로 포섭되었지만...학문적 성과는 인정해줘야 되는분
C201102052017/10/25 13:04
기본이 되는 언어 몇개만 유창하게 구사하면 나머지는 비교적 쉽게 따라오는것 같더군요.
단, 머리좋은 사람에 한해서...
지금 감빵에 있나요?
아뇨 나와서 사회생활 하고 있습니다.
간첩이잖아여
한떄 간첩으로 포섭되었지만...학문적 성과는 인정해줘야 되는분
기본이 되는 언어 몇개만 유창하게 구사하면 나머지는 비교적 쉽게 따라오는것 같더군요.
단, 머리좋은 사람에 한해서...
북한 + 중공인(중국) = 공산국가(빨갱이). 결론은 간첩이라는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