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168825용서를 한건 아니다. 사과를 받은거다 어머니를 깨끗이 보내드리고 싶었다 엄마가 살아돌아오시진않는다. 제도가 생겻으면 좋겟다 아 몇살인지 모르겟는데 말 참 잘하네요아 몇살인지 모르겟는데 말 참 잘하네요.
20대라고합니다
나라면 과연 어땠을까... 하게 만드네요.,...
하루 아침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 중 한 분을 잃은 심정..그것도 정말 어처구니 없게..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들 잘 키웠네요.....20대에 저런 차분함이란.....
자게에서 용서해줬다고 설레발치던 인간들 생각남
사람을 한번이라고 공격한 개는 이유여하를 불문 하고 죽여야 해요.
잡식의 왕 사람피 맛 본 개는 반드시 다시 공격한단....
올바르게 철든 청년이네요
유가족들이 개에 대한 처분을 양심에 맡긴다 그랬는데 과연 어찌 할지....
일단 지금 지방에 보냇다는데. 개사업땜에ㅜ죽이진 않을듯
최시원 일가족은 소시오패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남의 아픔은 무시하는
그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을 물엇는데 이제 살인까지.
유가족이 이렇게까지 하는데.
굳이 내 개는 균이 없다라고 말하는건. 개 사업 땜에 그런게 클닷요
상상도 못하게 힘들텐데 굉장히 차분하고 침착하네요. 어린친구가ㄷㄷㄷ
누가와는 너무 비교될정도로 올바른 사고를 가졌네요.. 과연 저라면 저렇게 대응했을까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최시원은 연예계 퇴출됐으면...
세번 사람 물 정도로 문제되는 개를 주택에서 살게 하던가
아니면 관리를 잘하던가
괜찮겠지 하는 안일함에 이 사고나 난거같은....
최시원 꺼져라
20대인데 저런 마인드라니...
훌륭하게 자랐군요...
2.1키로짜리 말티즈인데도 입마게하고 산책한다..개놈들아... 남들이 나보고 먼 쪼끄만한개를 입마게까지 씌우냐고 학대 냐고 물어보곤 한다..... 가끔난 생각했다.. 내가 미친놈인가..근데 증명되었다..다른놈들이 미친놈이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