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진 모르겠지만 잡귀가 티그에게 빙의하려다 실패해서 사라진 거 보면
평소대로의 우당탕탕 병맛 개그 트릭컬이구나!
비슷한 묘사가 언급되기만 해도 마녀 서기관이 기겁하는
‘세상을 삼킬 뱀‘
디아나가 언급조차 꺼리는 ‘과오‘
‘엘리아스의 어두운 시대‘
그리고 나서 공개된
평소와 전혀 다른 분위기의 1주년 티저 영상
깊은 악으로부터 엘리아스를 구했지만
스스로 오명을 뒤집어쓰고 물러난 진정한 영웅…!
이래도 사료스탕스에 가입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럼 진짜 뱀은 저때 영혼까지 소멸하고
책에서 나온 기록상의 뱀이 나타난거군
완전히 소멸했는지까지는 모르지.
죽음이 없는 세상에서 완전 소멸이 가능한지부터가 의문이고….
루포야! 자꾸 모나티움에서 컴퓨터하면 촌장한테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