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고 싶었던 거:
배트맨은 오랜 히어로 활동과 소중한 이들의 죽음으로
점차 자신의 신념이 마모되어가고 있었다
(표현한 거)
표현하고 싶었던 거:
신으로 군림하며 인간 위에 선 슈퍼맨이
인류의 위협이 될 줄 알았던 배트맨은 슈퍼맨과 대립하지만
정작 마주친 슈퍼맨은 그저 자신의 어머니를 구하려는
한 사람의 아들일 뿐이었다
(표현한 거)
뭘 표현하고 싶은 지 알고 나면 뭔가 납득은 가는데
시발 표현력이 존나게 구림
표현하고 싶었던 거:
배트맨은 오랜 히어로 활동과 소중한 이들의 죽음으로
점차 자신의 신념이 마모되어가고 있었다
(표현한 거)
표현하고 싶었던 거:
신으로 군림하며 인간 위에 선 슈퍼맨이
인류의 위협이 될 줄 알았던 배트맨은 슈퍼맨과 대립하지만
정작 마주친 슈퍼맨은 그저 자신의 어머니를 구하려는
한 사람의 아들일 뿐이었다
(표현한 거)
뭘 표현하고 싶은 지 알고 나면 뭔가 납득은 가는데
시발 표현력이 존나게 구림
최소한 본문은 캐해석의 문제가 아님
차라리 캐해석의 문제였더라면..
느금마사
잭스나의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앎?
자기가 놀란인줄 알고 있음
잭저리는 또 안 그런 게 개시발 ↗같은 감독
느금마사
울엄마사
(이어지는 감탄 : 대박 둘이 형제였어??)
와이 디듀 세이 네임?!
그냥 잭동의 캐릭터 해석이 십창난게 아닌지.
소신발언
최소한 본문은 캐해석의 문제가 아님
차라리 캐해석의 문제였더라면..
배댓슈에서 낭비된 캐릭터나 빌런이 너무 많았지 액션 첨가할 시간에 강대강 갈등에 집중해야할 영화였는데 ㅋㅋㅋ
잭저리는 또 안 그런 게 개시발 ↗같은 감독
솔직히 잭스나의 저스티스리그는
개봉판 저스티스 리그 평 보고 피드백 받은 거 아닌가 싶은 의심도 있긴 함 ㅋㅋㅋ
잭스나의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앎?
자기가 놀란인줄 알고 있음
놀란은 모르겠고 논란이긴 하지
잭 스나이더는 박진감 있고 임팩트 있는 액션 서사에 특화 되어 있어서
감정 묘사는 잘 못함..
근데 자꾸 함축적으로 묘사하고 메인 플롯을 서브 플롯으로 설명하려 하고 있음
딱히 스토리나 감정 묘사 없이 액션과 영상미는 뛰어나긴 한데..
그것이면 충분했던 300이 성공한 이유이고...
까고 말해 총감독의 지위에 어울리는 사람은 아닌거 같음 시각효과 연출 감독이 가장 적당하다고 봄
지가 빌드업 짜놓은 한장면만 잘뽑는새끼라 ㅋㅋ
보기만해도 갑자기 열이받네, 조커한테 로빈죽어서 잔인해졌다는 묘사를 그냥 한장면으로 땡치고 넘어가면 어떻게하냐고 미친감독아
그래서 저 설명만 보면 이렇게 맛있을수가 없는 내용이던데 ㅋㅋㅋㅋ
그걸 2번째 작품에서 지르는 미친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