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무력은 어느정도 있음
몰락한 왕족의 후손
자신을 따르는 무장이 있음
혈연관계도 아니지만 단한번도 배신한적 없는 목숨도 내놓을수 있는 믿을수 있는 존재
걸출한 지략(?)가가 따름
처음엔 이상한놈인가 싶었으나 알고 지내면서 마음을 터놓음
굉장히 가까운사이, 믿을수 있는 사이로 발전함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고 앞으로 갈 길을 제시해줌
도망하나는 기똥차게 잘함
위급한 순간엔 망설이지 않음
부하에겐 위급하면 도망가라 할 정도로 인품도 좋음
어 이거 완전..
즉 유비는 커여운 보추다?
이제야 관장조가 목숨 걸고 따른 이유를 알겠고만
유비도 실역사에선 실패하니
그런데 실역사에는 암울한 인물이더만...
그런데 실역사에는 암울한 인물이더만...
유비도 실역사에선 실패하니
즉 유비는 커여운 보추다?
이제야 관장조가 목숨 걸고 따른 이유를 알겠고만
조조 피해서 유비따라 도망가던 국민들도 설마 그럼...
사실 유비는 엘프보추였다는게
역사쩡학자들의 주장
도망근(육)이라고 하던가
그냥 유머인줄 알았는데 원작에 나온다면서 ㅋㅋㅋ
도망 잘 치는 돗자리 장수
도망을 잘 치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