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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입대시키려는 병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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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적폐
무더기로
청산하자
라는 말이 필요해서 병무청이라고 하나봅니다.
이제 갈 사람없다고 저런 사람까지 끌고 가네 . . .더러운 넘들 . . .
정상적이라면 군대 훈련소에서 튕구긴 하는데...
걍 받는 경우도 있던데... ㄷㄷㄷ
ㅇㅈ ㅇ ㅇㅈ 가 뭐죠;; 한국말 어렵네요
병원가서 신체검사한거 제출 하면 안되나요?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
앙주작띠~
소설가능성 높아요
거기 보고있는 사람이 몇백명인데
아닐 것 같긴 한데 하는 짓거리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말이 안되는듯..
뇌.척수 종양(중추신경계 종양. 신경초종)인데
척추종양(낭종)으로 처분함 ㅋㅋㅋㅋㅋ
내가 의료계에 근무했을때 일어나던 일이라 참 다행인듯.
끝에 초딩 말투쓰는거보면 주작같음
우선 전 숲속에 안사니까
객관적으로 볼게요
소설인데 재미도 없음...
이런 식의 얘기가 쉬이 믿어진다면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에효..-_-;;;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혹시 키 157이면 현역이 안되는건가요?
저런 식으로 글쓰는 사람은 일단 걸러요
쥐와 닭을 본 뒤론 뭔가 뭐든지 가능해 보임.
158도 현역 갔어요
바로 저요
훈련소에서도 저랑 똑같은 키인 분도 계셧고
저 혈압이 너무 높아서 저 혼자 기계 두 대 중에 하나에 앉아서 주구장창 혈압 3급 나올 때까지 쟀던거 기억나네요.
전역하고 민간 병원에서 고혈압이랑 부정맥있다고 제대로 진단 받았음, 거지같은 놈들.
난쟁이까진 아니지만 한 160 근처로 보였던 사람도 부대에 선임으로 있었는데
엄청 날랜사람이었음 작업도 잘하고 몸을 잘써서 운동도 잘하고
키만으로 안가기엔 흠...?
메니에르병도 그냥 입대시키는 게 병무청이라 저걸 마냥 주작이라 깔 수가 없음;
키재는데 뭐 숨어서 재는것도 아니고 공개된장소에서 재는데 무슨놈의 까치발을 들고 재게했다는겨
제 느낌상 병무청은 귀차나서
무조건 메뉴얼 이상 안함요..
그냥 주작이라고 넘기기엔 병무청도 믿을수가 없음
저도 면제인데 면제 안줘서 공익갔다와서 병무청이 면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음? 제 고참 중에 150대 중반처럼 보이게 키가 작은 사람이 있긴 했는데요..후임중에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