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작중 등장하는 고증은 틀린게 하도 많아서 맞는걸 찾는게 더 빠른 수준인데, 이에 한 인터넷 밀리터리 전문가는 애초에 흡혈귀, 사이보그 같은 애들이 나오는데 고증이 당췌 무슨소용인가 라며 봤다고 한다.
재미있고 뽕차면그만인
신장판은 밀리터리 오타쿠가 번역했다고 하지
고증타령 하고 불편하게 볼바에
뇌빼고 '간지' 하나만 따지고 보는게 나아
작가 존나 밀덕 어님? 고증 틀린게 있었나?
애초에 권총 한자루에
16KG씩이나 하는 동네인데 뭘
위 짤의 리볼버도 6KG 밖에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