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찰스가 저런거 해보려고 안달이났죠 ㅋㅋㅋ4%당 주제에 ㅋ...마...그릇의 깊이라는게 있다,.,포도 만원짜리가 저 큰그림을 이해할수있겠나...
랜선집사2017/09/22 03:35
문프가 도람뿌 연설이 "strong"했다고 당신의 "strength"에 북한도 변할 거라고 우쭈쭈해줬던데ㅋㅋㅋ 거기에 홀랑 넘어간 모양새네요. 추켜세워주는 거에 약한 넘이라...그리고 문프가 북한의 행태가 개탄스럽다고 한 걸 통역사가 "deplorable"이라고 번역했더군요. 그 단어로 우리가 대선 때 재미봤다고 농담하네요. 그때 당시 힐러리 클린턴이 트럼프 지지자들은 "basket of deplorables"로 분류될 수 있다고 했다가 백인 유권자들로부터 역풍을 맞았죠. 기부니가 좋은 도람뿌의 조크.. https://youtu.be/LHu8wUDZcUs
디카뽀려2017/09/22 04:30
븅인가 싶다가도 우리 이니님 만나면 정말좋아하나봐 싶어서 실소가 나오네요. 디게 자주 만나ㅋ
소마늘올리2017/09/22 04:36
도람뿌 왤케 해맑은고야....?
라이너스담력2017/09/22 05:05
왼쪽 밑 북한측
강철대오구국2017/09/22 05:32
이런게 국내 언론에서 다뤄져야 되는데.
어떻게든 물어뜯고 싶기만 할뿐 기레기 새끼들
글로배웠어요2017/09/22 06:20
어제 유엔 기조 연설은 역사에 남을 명연설이었던 것 같아요.
촛불혁명 언급으로 시작해서 세계평화와 한반도 문제 해결,
그리고 평창 동계 올림픽까지 지연스럽게 이어진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UN과 세계 평화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적당히 생색도 좀 내더니
UN이 한반도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당히 요구하는 장면에선 소름이 돋았네요.
UN을 비롯한 당사국들에게 부탁이나 구걸이 아니라
그들이 부채의식을 느끼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이명박근혜 정권 때
"우리가 더 잘 할게요. 잘 좀 봐주세요"하는 느낌이었다면
어제 문 대통령 연설은
"우리가 지금까지 이만큼 해왔으니 니들도 이제 뭘 좀 해봐" 하는 느낌
그새 트럼프는 트윗 하나 날렸네요ㅋㅋ
도람프가 문통눈빛에 커억
김정은 개..ㅅㄲ...미사일 그만 쏴...국내 적폐청산하고 나라 뜯어 고치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너때문에 문통 쉬지도 못해..ㅜㅜ
야당 개..ㅅㄲ...니들이 더 나쁜 놈들이야
지금 상황 어떤지 뻔히 알면서 도와주지는 못해도 방해는 말아야지..
하도 태클을 걸어서 발목이 남아나질 않아...
문통 볼때마나 안쓰러워죽겠네...
아니 왜 트럼프는 문대통령만 만나면 저렇게 순한 얼굴이 되는지?
와 근데 도람뿌 덩치가 크긴 엄청 크네요.. 군중속에 있을때 이니 작다는 느낌 받은적이 없는데 이건 뭐..ㄷㄷ
도람프 왜 이니 옆에만 가면 착해 보이지?
ㅋㅋ 찰스가 저런거 해보려고 안달이났죠 ㅋㅋㅋ4%당 주제에 ㅋ...마...그릇의 깊이라는게 있다,.,포도 만원짜리가 저 큰그림을 이해할수있겠나...
문프가 도람뿌 연설이 "strong"했다고 당신의 "strength"에 북한도 변할 거라고 우쭈쭈해줬던데ㅋㅋㅋ 거기에 홀랑 넘어간 모양새네요. 추켜세워주는 거에 약한 넘이라...그리고 문프가 북한의 행태가 개탄스럽다고 한 걸 통역사가 "deplorable"이라고 번역했더군요. 그 단어로 우리가 대선 때 재미봤다고 농담하네요. 그때 당시 힐러리 클린턴이 트럼프 지지자들은 "basket of deplorables"로 분류될 수 있다고 했다가 백인 유권자들로부터 역풍을 맞았죠. 기부니가 좋은 도람뿌의 조크..
https://youtu.be/LHu8wUDZcUs
븅인가 싶다가도 우리 이니님 만나면 정말좋아하나봐 싶어서 실소가 나오네요. 디게 자주 만나ㅋ
도람뿌 왤케 해맑은고야....?
왼쪽 밑 북한측
이런게 국내 언론에서 다뤄져야 되는데.
어떻게든 물어뜯고 싶기만 할뿐 기레기 새끼들
어제 유엔 기조 연설은 역사에 남을 명연설이었던 것 같아요.
촛불혁명 언급으로 시작해서 세계평화와 한반도 문제 해결,
그리고 평창 동계 올림픽까지 지연스럽게 이어진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UN과 세계 평화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적당히 생색도 좀 내더니
UN이 한반도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당히 요구하는 장면에선 소름이 돋았네요.
UN을 비롯한 당사국들에게 부탁이나 구걸이 아니라
그들이 부채의식을 느끼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이명박근혜 정권 때
"우리가 더 잘 할게요. 잘 좀 봐주세요"하는 느낌이었다면
어제 문 대통령 연설은
"우리가 지금까지 이만큼 해왔으니 니들도 이제 뭘 좀 해봐"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