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까진 아니고 중심상가에서 3~4km정도 떨어진 단독주택인데 이런짓 지어서 살고 싶네요.. 땅값 포함 가격이 9억이긴 하지만 서울 20~30평대 아파트보다 이런곳에서 살고 싶네영(개인적으론) 으흠.. 돈이 문제 ㅋㅋ
좀 정돈 안된 느낌... 사진정도의 정돈 잘된 느낌이 좋음
으음 정원 관리비만 다달이 수백 깨지것네요....
우왕 어딘가유? 로드뷰로 구경좀 해볼게요
집사 두명에 가정부 한명 채용할 형편 안되면 저런 집은 공짜로 줘도 못살겠네요......
그렇게 빡신것도 아녀요. 제 부모님 사시는곳인데
잔디는 한참 자랄때만 한달에 한번 깎아주면 되고요,,
성함이 이재용님 되시나요?
우와~ 모기 많겠다...
저는 박나래집같은데 살고싶음
저 정도 집에 뭐 관리가 그리 힘들어 보이지는 않아요.. 땅값이 적정한가가 중요하지 나머지는 아무것도 아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