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다가 영화 "택시운전사"에 나온 외국인 형님(토마스 크레취만)과 박찬욱 감독님이 라이카Q 모델을 좋아한다는 인터뷰 기사가 있네요. 뭔가 그 두분이 쓰신다니 라이카 부심이 더 생기는...!
https://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70
"좋은 사진도 많이 찍었다. (웃음) 인생과 사진 촬영 이야기했다. '라이카Q' 모델을 좋아하는데, 박찬욱 감독도 그 카메라를 좋아한다고 했다.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빅 팬이다. 영화 '스토커'의 화면 구성도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팬으로 감독님의 차기작에 나 같은 배우에 관심 있다면 한 번 맡겨달라고 부탁했다. 같이 찍은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볼 수 있다. (웃음)"
https://cohabe.com/sisa/322949
토마스크레취만과 박찬욱 감독이 좋아하는 "라이카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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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카메라 저도 참 많이 좋아합니다 ㅋㅋㅋ
Leica X 계열을 쭈욱 사용하다 Q로 기변했다지요..
박찬욱 감독은 모노크롬 들고 다니시던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