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제를 빨아주다보니
총독부 기관지랑 컨셉이 겹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아침에 자기 신문사를 잃어버린
조선일보 방 사장은 집에서 엉덩이 긁고 놀지는 않았고
월간 조광이라는 잡지를 발간하면서
열심히 내선일체와 조선인 종군을 빨아주었다고 함 ㅎㅎ
ㄹㅇ 일관된 친일토왜ㅋㅋㅋㅋㅋ
너무 일제를 빨아주다보니
총독부 기관지랑 컨셉이 겹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아침에 자기 신문사를 잃어버린
조선일보 방 사장은 집에서 엉덩이 긁고 놀지는 않았고
월간 조광이라는 잡지를 발간하면서
열심히 내선일체와 조선인 종군을 빨아주었다고 함 ㅎㅎ
ㄹㅇ 일관된 친일토왜ㅋㅋㅋㅋㅋ
예상한것-일본에 저항하다 모두 짤리고 친일신문이 됐다던가 하는 숨겨진 사연
실제본것-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토왜신문;;
ㅋㅋㅋㅋ
ㅋㅋㅋㅋ
예상한것-일본에 저항하다 모두 짤리고 친일신문이 됐다던가 하는 숨겨진 사연
실제본것-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토왜신문;;
일제신문보다 더 일본을 빨아줘서 폐간된 신문이 있다?!
신문계의 이완용이구만 ㄷㄷㄷㄷㄷ
언론사주가 떵떵거리고 사는게 친일청산의 현실을 잘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