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281345 43세 그녀의 고독사 김테리우스 | 2017/06/29 15:59 20 4834 20 댓글 백두대종주 2017/06/29 16:00 왜 그랬어 대체 보배 총각회원이 얼만데 ㅇ ㅏ흨 ㅜㅜ 백두대종주 2017/06/29 16:00 왜 그랬어 대체 보배 총각회원이 얼만데 ㅇ ㅏ흨 ㅜㅜ (uhz1va) 작성하기 로또1등터져라 2017/06/29 16:07 고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세요 (uhz1va) 작성하기 dudoongsil 2017/06/29 16:20 욕나올라 하는거 참고 조용히 반대만 주고 갑니다 (uhz1va) 작성하기 Auge 2017/06/29 16:25 아 욕나온다 진짜. 농담도 할때 안할때 가려서 하시길 (uhz1va) 작성하기 뽀로로와친구분들 2017/06/29 16:26 아...이런 발랄한 사람을 봤나... 고인에 대한 예의를 지킵시다.최소한 사람이라면 (uhz1va) 작성하기 간지쫑아 2017/06/29 16:26 더위 쳐 드셨나요? (uhz1va) 작성하기 승현승빈아빠 2017/06/29 16:28 이런글을 보고..꼭 그렇게 말해야 됩니까? 에휴 ㅠ (uhz1va) 작성하기 소리마루 2017/06/29 17:19 18늠 변태같은새끼 (uhz1va) 작성하기 라떼중독 2017/06/29 17:20 와 진짜 평소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야 이런 댓글을.. (uhz1va) 작성하기 니나시몬 2017/06/29 17:29 사람새기이길 포기한 넘 그냥 고독사로 죽어라 부탁이다 숨쉬는것자체가 아깝다 (uhz1va) 작성하기 호로로롤1004 2017/06/29 17:30 왜사냐.. (uhz1va) 작성하기 수구조심 2017/06/29 17:37 웃을 때와 그러지 말아야 할 때를 가릴 줄 알아야 비로소 어른이다. (uhz1va) 작성하기 north 2017/06/29 17:43 인간아 (uhz1va) 작성하기 감정코칭 2017/06/29 17:48 이런 개드립이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님의 지성이 놀랍네요. (uhz1va) 작성하기 이순신 2017/06/29 17:53 정신차리세요.. 이게지금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 (uhz1va) 작성하기 REFRESH 2017/06/29 17:59 살아온 인생이보인다 ㅉㅉ (uhz1va) 작성하기 아기배꼽둘리 2017/06/29 17:59 시발놈 양아치네 뒤져라 개세꺄 (uhz1va) 작성하기 골드문그룹회장석동출 2017/06/29 18:11 인간이무섭다정말...이건아니다... (uhz1va) 작성하기 치즈고양이 2017/06/30 16:02 아휴 불쌍하다 ㅠ (uhz1va) 작성하기 두유노직박구리 2017/06/30 16:03 눈을 감는게 아니라 째려보는 문자 아닙니까?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uhz1va) 작성하기 소리마루 2017/06/30 17:19 쯧쯧쯧 (uhz1va) 작성하기 270GT 2017/06/30 17:27 째려본다기 보다는...스팸문자와 대화한다는게 맞겠죠.. 얼마나 고독했으면 스팸문자와 대화를 할까요..... (uhz1va) 작성하기 선생 2017/07/01 16:03 ㅠㅠ (uhz1va) 작성하기 분닥세인트 2017/07/01 16:06 가족붕괴 돈이죠 (uhz1va) 작성하기 끝나야끝 2017/07/01 16:09 짠하네요 (uhz1va) 작성하기 I쌍디아범I 2017/07/01 16:09 사회적인 대책이 필요한듯요.... (uhz1va) 작성하기 테뜨 2017/07/01 16:11 3년전 12월 28일 제 친구가 외로움을 이겨내지못하고 떠나버렸네요 ... 원래 자살을 동경했던 친구인데.. 제가 취업을 함과 동시에 신경을 못쓰다보니... 설날에 보기로 약속까지해놓고선... 아직도 너무나도 보고싶네요 (uhz1va) 작성하기 phantomjk2 2017/07/01 16:16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마음만 아프네요그저 한탄할 친구나 아는사람이라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uhz1va) 작성하기 자개농 2017/07/01 16:18 세월이 가면갈수록 더 많이 나올거 같음 ㅠ (uhz1va) 작성하기 상추중독 2017/07/01 16:19 햐....한사람의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안타깝네요. (uhz1va) 작성하기 다비드 2017/07/01 16:22 흠 .ㄷㄷㄷㄷㄷ (uhz1va) 작성하기 다잡겠다 2017/07/01 16:23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나도 곧 저리 되겠지 (uhz1va) 작성하기 네이티브댄서 2017/07/01 16:28 고독사가 핵심이 아니라 생활고로 인한 병사 또는 자살이네... 직장없고 돈없어 치료도 못받고 옛날에 여자는 어디나가서 굶어죽지는 않는다고 했지 80,90년대에... 식당에서 먹고자고 일이라도 하면된다고 요즘은 그것도 힘든가보네... (uhz1va) 작성하기 w11 2017/07/01 16:32 85세 할아버지 글에 이어.. 이글도 너무 슬픔요 ㅠㅠ (uhz1va) 작성하기 건포 2017/07/01 16:43 마음이 아프네요. (uhz1va) 작성하기 maximuss 2017/07/01 16:58 안타깝네요.. 힘 좀 내시지.. (uhz1va) 작성하기 아크뷰 2017/07/01 17:03 본인이 찾고자했으면 찾앗을텐데...아쉽군요 (uhz1va) 작성하기 콩쥐팼쥐 2017/07/01 17:08 가족이 먼저 찾았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듬니다 안타깝네요 (uhz1va) 작성하기 svvip 2017/07/01 17:17 ㅠ (uhz1va) 작성하기 불고추 2017/07/01 17: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많은분들하고 어울리시길 (uhz1va) 작성하기 언니의3점사 2017/07/01 17:52 에휴.... 슬프다 주변에 도움좀 청해보시지ㅜㅜ 요즘 세상이 암만그래도 삭막한 세상은 아닌데... (uhz1va) 작성하기 맨발스킬 2017/07/01 17:55 그래도 가족인데 어떻게 26년간 서로 찾지도 않았을까? (uhz1va) 작성하기 디스퀘어2 2017/07/01 17:55 참 외롭네요..얼마나 외로웠으면.. 좋은곳 가셔서 맘껀 웃으시고 지내셔요 (uhz1va) 작성하기 어둠여우 2017/07/01 17:56 메갈년들 20년뒤모습이군.. (uhz1va)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uhz1va)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오랫만에 양카 자랑~ [18] OTV-l | 2017/06/29 16:09 | 4202 어제 지하철에 만난 가족 [20] 17/03/21 | 2017/06/29 16:08 | 2767 보이스피싱범 잡으신 할머니 [3] qoop | 2017/06/29 16:08 | 4961 천만원 조금 넘는 국산차 [21] 에스삼프로 | 2017/06/29 16:08 | 4214 캐논이 육두막을 너무 안일하게 출시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4] 타쿠리 | 2017/06/29 16:04 | 4584 오두막에서 육두막으로 가면 어떨까요? [8] ▶◀자게 | 2017/06/29 16:02 | 5721 컴을 할수가 없다.... [15] ★m~* | 2017/06/29 16:02 | 3368 EOS M6 리퍼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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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어 대체 보배 총각회원이 얼만데 ㅇ ㅏ흨 ㅜㅜ
왜 그랬어 대체 보배 총각회원이 얼만데 ㅇ ㅏ흨 ㅜㅜ
고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세요
욕나올라 하는거 참고 조용히 반대만 주고 갑니다
아 욕나온다 진짜. 농담도 할때 안할때 가려서 하시길
아...이런 발랄한 사람을 봤나... 고인에 대한 예의를 지킵시다.최소한 사람이라면
더위 쳐 드셨나요?
이런글을 보고..꼭 그렇게 말해야 됩니까? 에휴 ㅠ
18늠 변태같은새끼
와 진짜 평소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야 이런 댓글을..
사람새기이길 포기한 넘 그냥 고독사로 죽어라 부탁이다 숨쉬는것자체가 아깝다
왜사냐..
웃을 때와 그러지 말아야 할 때를 가릴 줄 알아야 비로소 어른이다.
인간아
이런 개드립이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님의 지성이 놀랍네요.
정신차리세요..
이게지금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
살아온 인생이보인다 ㅉㅉ
시발놈 양아치네 뒤져라 개세꺄
인간이무섭다정말...이건아니다...
아휴 불쌍하다 ㅠ
눈을 감는게 아니라 째려보는 문자 아닙니까?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쯧쯧쯧
째려본다기 보다는...스팸문자와 대화한다는게 맞겠죠..
얼마나 고독했으면 스팸문자와 대화를 할까요.....
ㅠㅠ
가족붕괴 돈이죠
짠하네요
사회적인 대책이 필요한듯요....
3년전 12월 28일
제 친구가 외로움을 이겨내지못하고 떠나버렸네요 ...
원래 자살을 동경했던 친구인데.. 제가 취업을 함과 동시에 신경을 못쓰다보니...
설날에 보기로 약속까지해놓고선...
아직도 너무나도 보고싶네요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마음만 아프네요그저 한탄할 친구나 아는사람이라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세월이 가면갈수록 더 많이 나올거 같음 ㅠ
햐....한사람의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안타깝네요.
흠 .ㄷㄷㄷㄷㄷ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나도 곧 저리 되겠지
고독사가 핵심이 아니라 생활고로 인한 병사 또는 자살이네... 직장없고 돈없어 치료도 못받고
옛날에 여자는 어디나가서 굶어죽지는 않는다고 했지 80,90년대에... 식당에서 먹고자고 일이라도 하면된다고
요즘은 그것도 힘든가보네...
85세 할아버지 글에 이어..
이글도 너무 슬픔요 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안타깝네요..
힘 좀 내시지..
본인이 찾고자했으면 찾앗을텐데...아쉽군요
가족이 먼저 찾았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듬니다 안타깝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많은분들하고 어울리시길
에휴....
슬프다
주변에 도움좀 청해보시지ㅜㅜ
요즘 세상이 암만그래도 삭막한 세상은
아닌데...
그래도 가족인데 어떻게 26년간 서로 찾지도 않았을까?
참 외롭네요..얼마나 외로웠으면..
좋은곳 가셔서 맘껀 웃으시고 지내셔요
메갈년들 20년뒤모습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