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참사 다음 날 오전에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사고 명칭을 '이태원 사고'로 통일하고, '피해자' 대신 '사망자' 등의 용어를 쓰도록 논의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MBC가 확보한 행정안전부의 비공개문건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같은 내용의 중대본 회의 결과를 지자체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협조 사안을 논의했습니다.
문건에 따르면 행안부는 '10월 30일 오전에 열린 중대본 회의의 주요 내용'이라면서, "사고 명칭을 "이태원 사고"로 통일하고 피해자 등의 용어가 아닌 "사망자", "사상자" 등 객관적 용어를 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행안위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은 "CNN 등 주요 외신도 'disasters', 즉 '참사'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태원 사고'라고 통일하라는 지침은 윤석열 정부 들어 발생한 대형 재난의 규모를 의도적으로 축소하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황망하게 돌아가신 희생자를 피해자로 규정하지 못하게 한 이유는, 가해자가 없는, 국가의 책임이 없다고 하기 위함이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이래도 국짐을 지지해요? 제발 이젠 놓아주세요.
에이 그짓말.
그래 윤석열 죽으면 서거 라는둥 그런표현 쓰지말고 전 대통령 표현도 쓰지말고 윤석열 사망 딱 이것만 쓰자
괴물정부
정말 끝까지 이것들은 지들 잘못없고, 꼬투리 잡힐거 안남길려고 발악을 하네요!
사람이 이렇게 많이 죽었는데도 이러니, 보통때는 어떤 행동할지 상상도 안됩니다!!
진짜 개 ㅈ같은
저런거부터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돋는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