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 이세계 전이물, 전생물들 보면 그냥 현실도피 욕구를 포장하며
영웅되고 하렘차리고 원래 살던 현실세계로 돌아올 생각은 1도 없는게 대부분인데
게임밖에 모르는 이 사회부적응자 삼촌은 기어이 현실로 돌아오는 길을 선택함
이거 하나만으로도 주인공과 작품에 대한 호감이 꽤 쌓인 상태로 봤음
근데 잘 보니 이세계에서도 딱히 취급이 좋은건 아니었네
(이세계에는 선남선녀 뿐이라 주인공은 오크취급)
아니, 잘 생각해보니 이세계에는 세가가 없었다는게 더 큰 이유였을지도...
ㄹㅇ 멘탈이 아주그냥
아다만티움이야
진정한 사랑을 찾아 현실로 돌아온 남자
조카가 일기장 보고 기억지워 달라 할정도인데 세가도 없는데에 왜잇어
ㄹㅇ 멘탈이 아주그냥
아다만티움이야
이세계에서 도망침
진정한 사랑을 찾아 현실로 돌아온 남자
조카가 일기장 보고 기억지워 달라 할정도인데 세가도 없는데에 왜잇어
이세계에 정착하는 애들은 하렘을 차리든 영웅으로 받들여지든 하는데 삼촌은 이세계에서 살 이유가 없지
친구라곤 말통하는(?) 정령뿐인 삼촌이니...
멘탈만큼은 용사
너 집에 세가 새턴 있지?
엘프는 언제 넘어올까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