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영국의 한 대학교에 마릴린 리케츠가 있었음
리케츠는 대학교에서 요리를 전공하는 학생이였음
어느날 리케츠는 앤 공주의 결혼식을 위한 디저트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됨
리케츠는 대회에서 선보일 디저트를 연구하기 시작함
리케츠는 여러 재료를 섞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봤지만 전부 실패함
계속 실패한 리케츠는 민트차와 초콜릿을 섞어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기로 함
그러나 리케츠는 다른 참가자들의 디저트를 보고 주눅들게 됨
디저트 대회 심사가 시작 되고 앤 공주는 시식을 해보는데
어떤건 맛이 없고 어떤건 너무 평범했음
그리고 리케츠 디저트 차례가 되고 앤 공주는
디저트의 이름을 묻자 리케츠는 민트와 초콜릿을 섞은 민트 로얄이라고 대답함
앤 공주는 리케츠의 디저트를 맛보고 우승을 리케츠로 결정함
후에 민트초코는 전세계에 널리 퍼짐
누굴 원망해야 하나, 저 요리사인가 앤 공주인가
저걸 못먹는 님 입을 원망해야죠
찬양을 잘못쓴거 아닌가??
민트가 생산하기 저렴해서 기업 입장에서 더 좋은 것도 있다더만
그 사건을 후일 민초의 난이라 일컫는다.
https://youtu.be/hTPjKrkN7XA
저시절엔 치약이 없엇을수도잇겟지?
역시 민트치약을 사용하지않는 국가 답군
누굴 원망해야 하나, 저 요리사인가 앤 공주인가
찬양을 잘못쓴거 아닌가??
저걸 못먹는 님 입을 원망해야죠
고수를 못 먹으면 베트남 사람들을 원망해야함?
최초의 민초파 앤공주
이상한 민초마케팅하는 기업마케팅,제품개발부서
음... 맞는거 가타요 !
최초의 민초단이구나..
그 사건을 후일 민초의 난이라 일컫는다.
https://youtu.be/hTPjKrkN7XA
한줄 요약: 앤공주는 맛잘알
민트가 생산하기 저렴해서 기업 입장에서 더 좋은 것도 있다더만
사실 민초 아이스크림은 다른 민초 제품보다 맛있다
세상 모든 흉악한건 영국을 기원으로 한다.(참고로 난 반反 민트파임.)
그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만 만족해주십시오..
하여간 히틀러빼고 세계사에서 안좋은일의 시초는 왠만하면 영국이라니까...
아이스크림 케이크 음료 과자 같은거 까진 이해를 하겠는데
왜 피자 치킨 감튀 같은거까지 민초타령이야
디저트래잖아 뿅뿅...
진짜 개떡같음
민초를 이상한데 발라놓은거 보면서 "봐라 민트초코는 이렇게 맛없는 것이다" 같은 소리의 근거로 씀
아니 국밥에다가 얼음 동동 띄우면 맛있겠냐고 절절 끓어야지
민트초코는 차게 먹어야 한다고
인터넷에서 갸아아악 구와아악 하는거지 사실 민트초코 자체는 메이져 디저트지
밈적 소비였는데 어느샌가 뇌절해서 민초 디저트에서 민초 음식으로 넘어가고 있는 게 극혐
디저트로 남을 때가 제일 맛있는 거였는데
민트초코는 디저트로 먹을때는 괜찮음. 특히 아이스크림은 더더욱 맛있지. 근데 ㅅㅂ 치킨이나 떡볶이에 민초는 음식으로 장난치는게 맞지
근데 저거보다 먼저 베라에서 민초맛 아이스크림 팔았다던 예기가 있던데 베라가 1945년에 처음부터 민트초코 메뉴에 있었고 저 내용에 나온 콘테스트가 70년대인거 감안하면 유명해진 계기는 저 콘테스트가 맞긴 한데 시초를 따지자면 베라가 맞지 싶음(상용화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