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야구공에 이물질을 발라 공을 던지는 부정투구
메이저리거 트레버 바우어에 의하면 스테로이드 복용보다 파인타르 바르는게 훨씬 효과가 좋고
무려 공회전수 400rpm까지 늘릴 수 있다고함
윗짤이 바로 파인타르 존나 덕지덕지 발라서 포수 장구류에 들러붙은 상황
저런 고점도의 물질을 공에 발라서 무브먼트에 변화를 줌
바로 야구공에 이물질을 발라 공을 던지는 부정투구
메이저리거 트레버 바우어에 의하면 스테로이드 복용보다 파인타르 바르는게 훨씬 효과가 좋고
무려 공회전수 400rpm까지 늘릴 수 있다고함
윗짤이 바로 파인타르 존나 덕지덕지 발라서 포수 장구류에 들러붙은 상황
저런 고점도의 물질을 공에 발라서 무브먼트에 변화를 줌
블로킹하다가 장구류에 들러붙었는데 공을 못찾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한둘만 했으면 그 새끼가 문제다 하겠는데 한두새끼만 한게 아니라서 문제
키쿠치가 그러다가 된통 걸려서 요샌 그렇게 안씀
포수들이 공 던져줄때 몰래 파인타르 발라주거나 루틴인척 몸 온갖부위 툭툭 대면서 은근슬쩍 파인타르 묻혀둔곳 터치하거나 그럼
참고로 미국에서 저게 저렇게 암묵적으로 다들 하는 이유는 한국, 일본과 달리 공인구 자체가 훨씬 미끄러워서 투수들이 던지기 훨씬 힘들어 해서임. 투수들이 불만 제기해도 사무국이 씹으니 저런 식으로 나온거.
이거 심수창이 유튜브에서 실험해본거 있었는데 자기도 이거 알았음 은퇴 안했을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타르 하나면 누구나 전성기 시절 오뎅이 될수있다!!!
캡아래에 묻혀놨다가 필요할때 살짝씩 묻혀서 던진다고 친구가 그러던데
키쿠치가 그러다가 된통 걸려서 요샌 그렇게 안씀
포수들이 공 던져줄때 몰래 파인타르 발라주거나 루틴인척 몸 온갖부위 툭툭 대면서 은근슬쩍 파인타르 묻혀둔곳 터치하거나 그럼
포수면 투수랑 같은팀일텐데 저렇게 부정투구를 심판한테 고발하듯 보여주는건 뭐지
블로킹하다가 장구류에 들러붙었는데 공을 못찾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식간에 내부폭로자 행ㅋㅋㅋㅋ
목덜미에 발라놨다가 걸린 것도 웃겼는데
https://youtu.be/BaOjaFN3gqM?t=53
마이클 피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얼마나 발랐으면 포수 보호구에 저리 딱 들러붙은곀ㅋㅋㅋㅋ
저게 한둘만 했으면 그 새끼가 문제다 하겠는데 한두새끼만 한게 아니라서 문제
참고로 미국에서 저게 저렇게 암묵적으로 다들 하는 이유는 한국, 일본과 달리 공인구 자체가 훨씬 미끄러워서 투수들이 던지기 훨씬 힘들어 해서임. 투수들이 불만 제기해도 사무국이 씹으니 저런 식으로 나온거.
요새는 듣는 시늉이라고 한다고 경기 전에 진흙을 묻히는 방식으로 한다고 하지만 투수도 아니어서 어느 정도로 체감될진 모르겠음
침 바르고 진흙 바르고 그런건 근대 야구 시절 부정행위 아니였어? 예전에 꺼라위키에서 봤던거 같은데 좀 더 교묘하게 바뀐건가
암묵적으로 인정해줬다더라
침은 안됐음. 원래 파인타르 정도는 인정해줬는데 이게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여러 물질이 섞이면서 엄청나게 찐득해지면서 논란이 되는거
이게 문제가 암묵적으로 아예 인정함
스테로이드는 오랫동안 검사에서 못찾기라도 했지
이거 심수창이 유튜브에서 실험해본거 있었는데 자기도 이거 알았음 은퇴 안했을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핏볼이라고 함
문제가 메이져 리그 공인구자체가 메이져리거가 던져도 미끄러워서 제구 잡을려면 어쩔수없이 써야하는 필요악이라는 의견도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