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넷플릭스가 최근 구독자수 감소등 여러모로 위기를 겪는 가운데
향후 방향에 대해 '기묘한 이야기'를 발굴한 부사장 매튜 써넬이 언급
" 우리는 우리만의 스타워즈나 해리포터를 구축하고싶고 열심히 해서 현재 노력중이다. 하지만
그런 프랜차이즈들은 하룻밤에 다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싸우듯이 달려들어서 그런 프랜차이즈를
구축해야 한다."
그는 '기묘한 이야기' '종이의 집' '오징어 게임' '브리저튼' 등이 그런 반열에 오를수도 있다고 하면서 향후 공개될 '삼체' '원피스' 실사나 '아바타 라스트 에어벤더' 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
잠깐만....
원피스 실사........?
기묘한만 놓고봐도 잘했어
딴걸로 똥좀 그만만들어 ㅡㅡ
그런 프렌차이즈는 만들려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되는거지
너는 정보가 늦는 유게이구나
일단 내년에 나올 유유백서 실사를 보고 말하자
너는 정보가 늦는 유게이구나
원피스 실사는 전부터 계획말했잖나
일단 내년에 나올 유유백서 실사를 보고 말하자
뭔가 방향을 착각해도 크게 착각하는 모양새인걸
그런 프렌차이즈는 만들려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되는거지
기묘한만 놓고봐도 잘했어
딴걸로 똥좀 그만만들어 ㅡㅡ
무슨 소리야 일단 똥을싸면 언젠간 카레맛 똥이 나오는 법이라구 그리고 그걸 팔면 사람들이 사족을 못쓴다고
샴체는 좀 기대되는데?
영상에 투자 잘하고있고 명작도 종종나오니까
미디어믹스만 잘하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