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닦에만 앉으면 어떻게든 나한테 와서 이러고 눕고...
컴터 책상에 올렸더니 마우스 발로 차고 이러고 눕고...
화장실을 아주 엉망으로 쓰는데다가....
게살 슬라이스 줬더니 먹을거랑 싸우더라......
그래도 스크래쳐 하고 있는거 보면 귀엽고
같이 유튜브도 보고
모래 안튀나가게 뚜껑있는 화장실 해줬더니 좋아 죽는듯 모래를 바꿔도 똥 잘싸길래 좋아했는데 모래 입자가 작아서 그런가 발에 모래가 엄청 껴서 나와서 바닥이 버석버석함 ㅠㅠ
담주쯤에 병원함 더 데려가보고 접종할거 있음 하고 와야지
너무 기엽땅
애가 많이,깨끗해졌네
너무 기엽땅
고양이 화장실 매트 사서 깔아보세요
지금은 화장실 앞에 강아지 배변판은 놔서 비교적 덜한긴 한데 그래도 모래가 아예 안끼는건 아닌듯 ㅠㅠ
게살슬라이스랑 싸우는거 겁나 귀엽네 ㅋㅋㅋㅋㅋ
화장실 매트 깔면 사막화 좀 막을수있음
'좀' 일뿐
'전부'는 아니지
1년후
츄르줘 벅벅
두장 부족하지만 조아! 이런거 좋아! 상장 받아라!
부족한건 움짤 프레임으로 대체했음 ㅋㅋ
애가 많이,깨끗해졌네
나처럼 귀여워
헉 스크래처 정보 좀
나도 얻어온거라 ㅠㅠ
모래 대신 홍화씨 써보세요
홍화씨 와드
당신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사랑, 잊지 않겠다
부디 그곳에는 행복하기를...
고양이 별로 떠난 한 집사를 그리워하며
아 저 모래 쓸꺼면 강아지 플라스틱 배변 패드를 입구 앞에 깔아 주면 발에 뭍어서 나오는 모래 많이 거를 수 있음
그게 싫으면 흡수형으로 바꿔도 되고 아깽이 시절은 응고형이 좀더 익숙해지긴 좋긴할것 같긴한데 흡수형은 대변은 바로바로 치워줘야 해서 벙거롭기도 하고
아 그리고 저때부터 자율급식 되니까 사료 항상 일정하게 담아 두면 자기가 배고플때마다 가서 먹기에 키우기 좀 더 수월 할거임
지금 딱 이런 세팅
제발 숨겨둔 냥모나이트 사진을 올려줘
아 미치겠어 심장에 너무 해로워 후하후하
잘 키우고 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