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의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고 (참고로 이건 미국 미니시리즈 최초) 마블에서도 최초로 에미상 최우수 디자인상 sf 의상상을 받앗는데 미국 시트콤 클리셰가 초반에 너무 심해 국내에선 호불호가 갈린다
이게 너무 잘 나온 바람에
기대치를 높여버린 부분도 있음
시트콤 파트 끝나고 해설 들어가는 파트부터 재밌는데 시트콤 파트가 참 고역이야
미국 시트콤으로 1 2 3화가 나오는데 우린 모르니까 ㅋㅋ
아 뭔데 이거 ㅋㅋㅋ
뭔데 진짜 ㅋㅋㅋ
뭔..데?
뭔데 ㅅㅂ
왜 그러는데?
아니 넌 또 왜 그러는데?
아이고 완다야 ㅜㅜㅜㅜ
그것도 옛적 흑백 TV 시절 시트콤 클리셰를 때려박았으니 호불호가 안 갈릴 수가 없지
이게 너무 잘 나온 바람에
기대치를 높여버린 부분도 있음
디플 작품들 중에선 제일 재밌게 보긴 했어.
아 뭔데 이거 ㅋㅋㅋ
뭔데 진짜 ㅋㅋㅋ
뭔..데?
뭔데 ㅅㅂ
왜 그러는데?
아니 넌 또 왜 그러는데?
아이고 완다야 ㅜㅜㅜㅜ
진짜 완다 인생 너무 안타깝드라
케빈 파이기가 최고로 불행하다 말하는게 이해갈 정도로
시트콤 파트 끝나고 해설 들어가는 파트부터 재밌는데 시트콤 파트가 참 고역이야
사실 좀 줄이면 시트콤 1화반 나머지는 내용으로 채울수 있었으니
그것도 옛적 흑백 TV 시절 시트콤 클리셰를 때려박았으니 호불호가 안 갈릴 수가 없지
완다비전 한편 40분 넘지 않았나
미국 시트콤으로 1 2 3화가 나오는데 우린 모르니까 ㅋㅋ
나처럼 미국 시트콤 많이 봐왔고 좋아하면 이만한게 없는데
내친구 같이 고런거 모르면 ㅅㅂ 왜보냐 하는거 보고
저런걸 느낌
에미상도 결국엔 로컬이니까ㅋㅋㅋㅋㅋ
진짜 최고였어
옛날에 공중파에서 수입해오던 미국 시트콤 보는 느낌으로 보면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그 감성을 모르면 확실히 재미가 확 떨어지지
저게 우리로 치면 응답하라 느낌이라 저 나라 사람 아니면 그 감성이 잘 안느껴지지
시트콤파트가 묘하게 공포스러운맛이 있던데
완다비전,로키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팔콘 앤 윈터솔져는 이해도 잘안되고 집중도 잘안될정도로 별로였음..
이건 보면서도 아 남에게 추천하기 어렵겠다 싶었음 ㅋㅋ
나야 엄마가 옛날부터 미국 시트콤이나 그런거 좋아하셔서 익숙하고 아는게 많이 보이는데 모르는 사람은 보다가 때려칠꺼같은 그런게 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