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과 방학하고 나서 가업 도배일 다시 따라가는데 새로 짓는 56세대 아파트를 부모님이 다른현장 끝나고 합류하시기 전까지 혼자서 전부 기초작업해야함 1주일 정도 지났는데 지금 대충 35프로 혼자서 다 처리한거같음..
빵집 차렸을 때 인테리어 비용은 아낄 수 있겠구만
먼지는 이런데서 일하는거에 적응하다보니 못느끼는데 커튼자리 합판에서 빨간물 안베어 나오게 할려고 경화코팅제 바르느라 냄새를 좀 많이 마셔서 머리가 아픔
빵집 차렸을 때 인테리어 비용은 아낄 수 있겠구만
인테리어 일하면서 점심으로 먹을 빵값을 아끼게될지도
대단하네 먼지 많이 마셨겠다
먼지는 이런데서 일하는거에 적응하다보니 못느끼는데 커튼자리 합판에서 빨간물 안베어 나오게 할려고 경화코팅제 바르느라 냄새를 좀 많이 마셔서 머리가 아픔
멋지다 기술있는 사람 머시써
저게 다 혼자할 수 있는거구낭
할 수는 있는데 사람이 뒤짐...나 가업 복귀하고 한달가까히 피곤해서 운동도 못하는데 살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있음
도배기술도 중요하지만 밑준비도 중요한데 그 밑준비기술이 더 대단해 보이던
어머니께서도 벽지는 그냥 붙이면 끝이지만 기초작업은 그것보다 엄청 오래걸린다고 하실정도로 꽤나 어렵고 체력소모가 심함
직업병인가 에어컨부터 보이네ㅋㅋ
타카 칠 때 에어컨 배관이라도 건드리면...
울 집도 도배일 하는데 동종업계 종사자를 유게에서 보니 은근 반갑네. 힘내라우
덴죠를 혼자 한다고?
기술 좋네.
56세대의 35프로를 혼자했다구?
어디가도 배굶지않고살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