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츠.
주인공의 형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에 손오공과 피콜로를 동시에 떡바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독자들에게 충격을 줬다.
이후 죽으면서도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면서 다시 돌아올지 모른다는 충격을 줬지만...
이후 행적이 거짓말처럼....
라데츠.
주인공의 형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에 손오공과 피콜로를 동시에 떡바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독자들에게 충격을 줬다.
이후 죽으면서도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면서 다시 돌아올지 모른다는 충격을 줬지만...
이후 행적이 거짓말처럼....
아빠도 초사이어인
동생도 초사이어인
형은 못난놈
(오반 할아버지가 없었을 경우)
라데츠는 허접한 능력치와 별개로 지 역할은 충분히 했고 당시로서는 임팩트 있는 캐릭터였지.
손오공의 밝혀지지 않은 설정, 세계관 확대의 키 역할, 앞으로 있을 전투에 대한 예고와 기대감 증폭. 등등.
z 시작의 전채 역할을 혼자서 제대로 했슴.
아빠도 초사이어인
동생도 초사이어인
형은 못난놈
버독 초싸는 게임 한정 아니었나..?
인기가 없어서..
생각해보면 오공도 얼마든지 이렇게 될 수 있었다는 걸 보여주는 캐릭터기도 하고... 라데츠도 충분히 의미있ㅈ 싶음
오반 할아버지 없었으면 딱 저러고 다녔겠지 오공...
(오반 할아버지가 없었을 경우)
크리!!!
크리티컬ㅋㅋ
토리스
크리!!!
주인공 형제캐릭을 이렇게 허졉으로 묘사한 작품은 그리 없을거야 재배맨이라니
라데츠는 허접한 능력치와 별개로 지 역할은 충분히 했고 당시로서는 임팩트 있는 캐릭터였지.
손오공의 밝혀지지 않은 설정, 세계관 확대의 키 역할, 앞으로 있을 전투에 대한 예고와 기대감 증폭. 등등.
z 시작의 전채 역할을 혼자서 제대로 했슴.
소년만화 다 필요없고 악역들 매력이랑 존재감이 중요함
만약 끝까지 살아있었음 갱생가능했을까
크리!!
주인공이 혈통빨이 아니라 순수하게 사이어인 빨이라는걸 보여준건 좋은거같음.
원피스나 나루토나 블리치는 보기좋게 혈통빨이었으니..
내용 다 끝나고 나서야 재배맨 수준 ㅋㅋ 하지 작품적으로는 진짜 혼자만으로 Z 를 완벽하게 시작시킨 장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