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끔찔금 오나 싶더니.. 거센 바람과 함께 나무가 뒤흔들리는 상황까지 와서 결국 집의 모든 창문을 닫았습니다..문 열면 바람이 엄청 시원하던데 비가 들어와서 열질 못하겠어요...간만에 밤엔 시원하게 잘 수 있을 거 같아요...
인천은 맑은데 계신곳이 어디시길래??
대구입니다.
지역이 어딘가요??
대구에요..
어따 엊다 엇다
비 좀 그치면 문 열어봐야겠어요.. 꽤나 시원할 듯..ㅎㅎㅎ
아놔..대구라고 답글달았어야죠
위에 대구라고 답 달았어요.
수도권엔 이미 지난주에 있었던 일인데 이제 남부지방에도 시작되나 봅니다.
오 여긴 너무 덥고 비도 안와요.. 청주..
대구도 지금까지 덥고 습하고 힘들었어요ㅠ
폭염경보는...
전국이 폭염경보인가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