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입장에선 직장다니며 가정살림하고 돈관리까지하니까 남편으로서 노동하는 성의를 보여야 한다2. 어쨌든 가정소득 책임지니 게임 취미 인정해야여자쪽도 전업주부가 아닌지라 일리가 있어요::
전문용어로 호강에 받쳐(?) 요강에 x싼다 라고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 이분 댓글이
잘 부탁드립니다.
아이계획도 없고 시댁에서 돈지원해줄거 아니면 그냥 살아야죠 뭐 ㄷㄷㄷ
시발년이 복에 겨웠네
뜨끔!!!
조만간 뽀통령님 글 될듯요
꼭 돈을 내 노동력을 갉아서 벌어야 한다는
관점이 문제임 편하게 돈 벌 수 있으면 그 방법을 택하는 게
맞음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도 마찬가지 무조건 활동적인걸 해야 한다는 것도 본인이 하고 싶으면 본인만 하면 됨 그걸 강요하는 게 문제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듯
폐인 처럼 살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인거 깉아서 여자쪽 입장이 이해가 가네요
지도 그건물 있ㄷㅏ고 해서 시집 왔으면서 ㅋㅋㅋ
월세로만 월 수입 970.....하~~~
결혼은 꿈이구나....
부동산 임대업이 쉬운 줄 아나
사무실하나 빌려서
게임방 하나 차려서 출근하면 개꿀
저런 푸념 몇년하는 사이...
건물이 2배 올랐을지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