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시민상은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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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머리자를때 대화도 안하면 뭐해?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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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해서 그냥 눈 감고 있으면 잠이 절로 옴
남자는 커트 빠르기도 하고
미용사들도 남자들이 말하는 거 별로 안좋아한다는 거 눈치채면 말안걸드라
나는 바로 가수면상태 들어감
대화가 시작되면 오히려
손님이 미용사 따분해하지 말라는 의무감을 가지고 상대해준다라는 느낌
이게 맞음 ㅇㅇ
자는척이 아니라 진짜 잠.....
나는 굳이 말안걸어 줬음 해서 말걸어도 대충 대답 하고 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