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취지가 아즈텍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서라는데 오히려 +13강 당하고옴.
전시장 초반에 있는 태양의돌 디스플레이 설명은 좋았음.
전시유물도 멕시코에서만 긁어온게 아니라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박물관에서 가져왔더라고.
문제는 인신공양파트 들어가니까 사람 장골로 만든 뼈피리에 촘판틀리 해골 나오는데 대충 정신이 혼미해짐.
같이간 일행 "망할만 했다."
나 "가해자의 자기변호를 한시간동안 본 느낌"
이상 전시전 감상 끝
전시취지가 아즈텍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서라는데 오히려 +13강 당하고옴.
전시장 초반에 있는 태양의돌 디스플레이 설명은 좋았음.
전시유물도 멕시코에서만 긁어온게 아니라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박물관에서 가져왔더라고.
문제는 인신공양파트 들어가니까 사람 장골로 만든 뼈피리에 촘판틀리 해골 나오는데 대충 정신이 혼미해짐.
같이간 일행 "망할만 했다."
나 "가해자의 자기변호를 한시간동안 본 느낌"
이상 전시전 감상 끝
사실 콩키스타도르들에 대한 오해를 푸는것
볼만은했어?
뭐.. 그럭저럭?
입장권 돈값은 함.
그래도 나름 전체이용가라서 최대한 잔혹한부분 쳐냈는데도 저러니 뭐어..
오해는 무슨 ㅋㅋ
사실 콩키스타도르들에 대한 오해를 푸는것
오해가 아니라 오예입니다
오 오천원이면 가보고 싶어지는데 이집트전은 개비싸서 안갔는데
옆에 이건희전이랑 같이보면 합쳐서 7000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