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병1신도 찐1따도 쓰래기도 아니야 스스로를 조금 더 사랑해줘 힘내 그리고 오늘도 힘냈어
https://cohabe.com/sisa/2463613 개 병1신 찐1따 쓰래기만 들어와라ㅋㅋ 김공백 | 2022/05/16 21:45 118 1352 넌 병1신도 찐1따도 쓰래기도 아니야 스스로를 조금 더 사랑해줘 힘내 그리고 오늘도 힘냈어 118 댓글 카나데짱좋아 2022/05/16 21:46 ㅠㅠ 비바[노바] 2022/05/16 21:46 그냥 지나가다가 위로 받음 아니라고 말해도 부끄러워 할 필요 없다고 포옹해주는 이 기분 너무 따뜻해서 눈물이 나누나 김공백 2022/05/16 21:48 이젠 아니야 스파르타쿠스 2022/05/16 21:50 야 찐따 운다 ㅋㅋㅋㅋㅋㅋㅋ 야헬로 2022/05/16 21:47 그러니까 여기 들어온사람들은 스스로 뿅뿅 찐따라 생각했던거구만.. 익명-zE4OTQx 2022/05/16 21:45 고마워 (QuGm04) 작성하기 카나데짱좋아 2022/05/16 21:46 ㅠㅠ (QuGm04) 작성하기 스파르타쿠스 2022/05/16 21:50 야 찐따 운다 ㅋㅋㅋㅋㅋㅋㅋ (QuGm04) 작성하기 배니시드 2022/05/16 21:51 "누가 입을 쉬라고 했지?" (QuGm04) 작성하기 비바[노바] 2022/05/16 21:46 그냥 지나가다가 위로 받음 아니라고 말해도 부끄러워 할 필요 없다고 포옹해주는 이 기분 너무 따뜻해서 눈물이 나누나 (QuGm04) 작성하기 국정원 결혼바이럴 2022/05/16 21:53 누나누나누나에 (QuGm04) 작성하기 야헬로 2022/05/16 21:47 그러니까 여기 들어온사람들은 스스로 뿅뿅 찐따라 생각했던거구만.. (QuGm04) 작성하기 김공백 2022/05/16 21:48 이젠 아니야 (QuGm04) 작성하기 A_Lone_Man 2022/05/16 21:50 지병 도져서 새직장 한달만에 런하고 귀향 할 준비 하는데 이런데서 위로를 받네 (QuGm04) 작성하기 유라엠버레즈생수 2022/05/16 21:50 오늘 줄창 갬한거말고 한게없는데요! (QuGm04) 작성하기 친놈 2022/05/16 21:51 고맙다 ㅠㅠ (QuGm04) 작성하기 헤이민 2022/05/16 21:51 개 병1신 찐1따 쓰래기라고 불렀으면서 글은 아니라고 하다니 날 놀리는거냐!! (QuGm04) 작성하기 하나사키 모모코 2022/05/16 21:51 너 나 그리고 우리 (QuGm04) 작성하기 익명-Dc0MDE1 2022/05/16 21:51 이 글에 오면 병1신 찐1따 쓰레기를 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QuGm04) 작성하기 라기수 2022/05/16 21:51 글이 너무 따뜻하자나...ㅠㅠ (QuGm04) 작성하기 아미아닌애 2022/05/16 21:51 탕 다음 (QuGm04) 작성하기 레오나르덕 2022/05/16 21:51 가끔식 이런식이라도 위로받으면 눈물이 핑 돈다잉 (QuGm04) 작성하기 Raikino 2022/05/16 21:51 고마워 친구 (QuGm04) 작성하기 익명-zI4MjMz 2022/05/16 21:52 힘내 (QuGm04) 작성하기 레오나르덕 2022/05/16 21:52 따봉 고슴도치야 고마워~ (QuGm04) 작성하기 익명-DA5ODY4 2022/05/16 21:52 그렇지만 팩트를 아무리 비틀어 보려 해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란 것쯤 잘 알고 있다. (QuGm04) 작성하기 Koko Hekmatyar 2022/05/16 21:52 아리가또... (QuGm04) 작성하기 안해시ㅂ 2022/05/16 21:52 고맙다 ㅜㅜ (QuGm04) 작성하기 렌탈안구 2022/05/16 21:53 ㅜ (QuGm04) 작성하기 refu 2022/05/16 21:53 수술 앞두고 있는데 괜히 뭉클해지네. (QuGm04)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QuGm04)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건담) "날 죽이러와요" 짤의 숨겨진 진실 [20] 다이나모 | 2022/05/17 06:55 | 813 종말 후 세상의 24시간 편의점.comic [22] Dr 7년차 | 2022/05/17 00:56 | 1712 @] 장난을 좋아하는 카오리씨 [2] 대개장 스 | 2022/05/16 17:24 | 321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 [29] KFC버거킹 만만세 | 2022/05/16 15:26 | 1062 플래시가 처음 본 시체.comics [12] 프로메탈러R3.0 | 2022/05/16 13:33 | 787 촬영 중 모델 속옷 노출 [25] baddude | 2022/05/16 11:19 | 1435 방송3사 유일 연기대상 보유자.JPG [7] 리치여장군 | 2022/05/16 08:44 | 1745 경기장에 들어간 카메라맨 有 [2] 오늘의사진 | 2022/05/16 02:37 | 1649 어머님이 자전거에 치여 돌아가셨는데 자전거값 물어줘야 할까요? 라는 영상. [21] 노리스팩커드 | 2022/05/15 23:38 | 889 버튜버)의외로 2020년대에 홀로라이브를 보여줬던 곳.jpg [25] 소금맛소금 | 2022/05/15 21:21 | 1675 블루아카) 스캐반에게 납치된 센세 manhwa [3] 합리적조작 | 2022/05/17 06:54 | 1155 « 6631 (current) 6632 6633 6634 6635 6636 6637 6638 6639 664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참젖 인증하다 꼭지노출한 그라돌 19) 후방주의 여성 몸매 선호도 난제 jpg 이제 은퇴한다는 AV 배우 jpg 고세빈 이라는 ㅊㅈ... 돈받고 튀려는 여친.jpg 대한항공 근황 ㅋㅋㅋㅋ 출장업소녀 체인지 대참사 (有) 인스타 여신, 현실.. 성매매 천국이라는 일본 근황 호불호 운동녀.gif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장원영 이 머리 어떻게 하는 거야?.jpg 가짜 슬랜더와 진짜 슬랜더의 차이 설악산에서 흡연 적발된 한 커플 ㄷㄷㄷ 피아노 누나 한국인은 불편한 킹사이즈 소파. 아린. 해외 워터밤.에이브이i 有 멜빵 터트리는 묵직한 누나 gif 의외의 첫 성관계 대상 부랄가슴은 뭐 쿨탐 도면 계속 뜨네 ㅋㅋ 미국 "한국아, 알래스카 LNG사업참여해줘" 니가 내 가슴 만지고싶다고했냐?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룬 친구 조회수 70만의 오십견 예방 스트레칭 영상 먹으면 죽는다는 중국 음식 수준. jpg 내란 수괴에게 경고하는 snl ㅋㅋㅋㅋㅋㅋ 뱃살 보여주는 누나.jpg 여자가 좋아하는 승부속옷 모닝글 적절한 굵기의 코스프레 호불호 갈리는 옆모습 강아지가 안 짖어도 너무 안 짖음;; 미혼 남성들은 상대적으로 채용되기가 어렵다는 직업 회사를 그만두자 장점.jpg 존잘을 발견한 코스어들.jpg 오디션 심사위원이 개중요한 이유 일본에서 논란 된 오답문제 ㄷㄷㄷㄷㄷㄷㄷ 대기업 퇴사후 인생 망한사람 로제타 스톤의 뒷면 사진.jpg 출연자의 누나와 결혼한 방송 스탭 여전히 지드래곤 개무시하는 남자 존예녀들 인생네컷 좋다.... 가출여중생 성적 확대사건 그 이후.....jpg 한국 아반떼N 평가 레전드 아침에 보기 좋은 압박타이즈의 위험성 낚시가서 광장한걸 주워온 남자ㅋㅋ 외국인 아내를 씨받이 취급했던 레전드 9급 공무원.jpg 윤석열 역대급 가장 공포스런 발언 구글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 jpg 일론 머스크 근황 일본, "한국 안전한 나라 맞냐" 10석열을 바라보는 김계리 ㅋㅋㅋ 애니 진입장벽 甲 여중생과 ㅁㅁ한 현역군인 체포 오요안나의 욕설 녹취를, 갑자기 디씨에 퍼뜨린 사람.jpg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택배 가지러 나왔다가 비상구 계단쪽 보고 기절하는 줄.jpg 중국의 인플루언서 산골처녀가 체포된 이유....jpg 직업병에 희생된 생일 케이크.jpg LG 근황.news 앨리스 소희 알면 오히려 졸업 못함 인도 갠지스강 근황 회사생활하다보면 일어나는 일 오늘자 3만3천원짜리 회.jpg
ㅠㅠ
그냥 지나가다가 위로 받음
아니라고 말해도 부끄러워 할 필요 없다고 포옹해주는 이 기분
너무 따뜻해서 눈물이 나누나
이젠 아니야
야 찐따 운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여기 들어온사람들은 스스로 뿅뿅 찐따라 생각했던거구만..
고마워
ㅠㅠ
야 찐따 운다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입을 쉬라고 했지?"
그냥 지나가다가 위로 받음
아니라고 말해도 부끄러워 할 필요 없다고 포옹해주는 이 기분
너무 따뜻해서 눈물이 나누나
누나누나누나에
그러니까 여기 들어온사람들은 스스로 뿅뿅 찐따라 생각했던거구만..
이젠 아니야
지병 도져서 새직장 한달만에 런하고 귀향 할 준비 하는데 이런데서 위로를 받네
오늘 줄창 갬한거말고 한게없는데요!
고맙다 ㅠㅠ
개 병1신 찐1따 쓰래기라고 불렀으면서 글은 아니라고 하다니
날 놀리는거냐!!
너 나 그리고 우리
이 글에 오면 병1신 찐1따 쓰레기를 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글이 너무 따뜻하자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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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 이런식이라도 위로받으면 눈물이 핑 돈다잉
고마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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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고슴도치야 고마워~
그렇지만 팩트를 아무리 비틀어 보려 해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란 것쯤 잘 알고 있다.
아리가또...
고맙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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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앞두고 있는데 괜히 뭉클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