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서군 부한현에서 평한왕을 자처한 송건
현 하나짜리 크기에서 왕을 자칭하더니 승상까지 두었던 인물
이런 미친 놈이 있음에도 왕을 자칭하던 시기가 하필 동탁이 암살당하고 양주가 혼란 그 자체였던 시기라
산골에 박혀있던 송건을 조지러 올 놈이 없었어서 나라(?)가 유지되었음.
이후 마초의 공격을 제압하고 평정한 조조가 여기도 공격해서 함락시킴.
삼국지 시리즈에는 등장하지 않고 삼국지 토탈워에는 등장함.
농서군 부한현에서 평한왕을 자처한 송건
현 하나짜리 크기에서 왕을 자칭하더니 승상까지 두었던 인물
이런 미친 놈이 있음에도 왕을 자칭하던 시기가 하필 동탁이 암살당하고 양주가 혼란 그 자체였던 시기라
산골에 박혀있던 송건을 조지러 올 놈이 없었어서 나라(?)가 유지되었음.
이후 마초의 공격을 제압하고 평정한 조조가 여기도 공격해서 함락시킴.
삼국지 시리즈에는 등장하지 않고 삼국지 토탈워에는 등장함.
역시 적벽대전도 한중공방전도 없지만 팔왕은 있는 삼탈워 답군
저런 새끼도 조사해서 넣지만 삼국정립은 스킵하고 팔왕으로 점프하는 갓탈워;;;
대략 인구 4~5만명 정도의 행정구역 먹고 왕이라 한거네
한국으로 치면 군수가 나 대통령이요 선언하고 국무총리까지 둔 셈
역시 적벽대전도 한중공방전도 없지만 팔왕은 있는 삼탈워 답군
잘알들이 질알을 하니 더 빡치는 거지
하지만 유저가 답답해서 적벽모드를..
비중이 없어서 등장기회도 없던 잡장인가
저런 새끼도 조사해서 넣지만 삼국정립은 스킵하고 팔왕으로 점프하는 갓탈워;;;
아 그래서 변장놈이 얠 들고 있던 거였나
대략 인구 4~5만명 정도의 행정구역 먹고 왕이라 한거네
한국으로 치면 군수가 나 대통령이요 선언하고 국무총리까지 둔 셈
삼탈워를 희생시키고 햄탈워3를 만들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웃긴게 그 햄탈워3가 휘청휘청 거림 ㅋㅋ
근데 저거보다 더 작음에도 주권을 가진 나라들이 있어 딱히 비웃거나 하지 못하겠는데;;
중국중심 역사서가 쓰여서 그런거지 저시절은 한족이 아닌 이민족들은 다 왕이 있었음
낙랑군도 스스로를 낙랑왕으로 칭하면서 반 독립 세력이 아니었을까라는 말도 나오고있고
20여 년 왕 노릇했으면 개이득 본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