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랩터의 화석을 발굴하던 몬태나의 한 발굴지
갑자기 헬기 한대가 착륙하며 발굴지는 개판이 된다.
앨런 그랜트. 고생물학자
:이런 ㅆㅂ 어떤
엘리 새틀러. 고식물학자
:쌍놈의 새끼야!!!
니새끼는 어디서 굴러들어온 개똥인거냐?!??
존 해먼드. 개똥:
만나서 반갑소 그랜트 박사.
내가 매해 지원하는 5만불을 잘 쓰시고 계시는구려?
도대체 어떤 씹새끼가 저 지랄을 한거야?!??
(야 저 인간 우리 물주야)
어머ㅎㅎㅎ 제가 말이 너무 심했나요? ㅎㅎㅎㅎㅎ
탈룰라는 30년 전에도 건재했습니다.
"내 공원에 대한 자문이 필요한데 지금 와주실 수 있겠소?"
"그게, 해먼드 회장님. 저희를 지원해 주시는 것은 무척 감사합니다만 지금 발굴현장이..."
"추가 지원."
"발굴쯤이야 나중에 언제든 할 수 있죠. 당장 가시죠."
소설이 1990년에 나왔는데, 그땐 미국에서 나온 데이노니쿠스를 벨로시랩터로 통칭했거든
원작 소설의 시대상 고증이 삑살난 경우.
더 줄수 있는 물주라 그냥 그러려니 해야됨
"아 지금은 발굴현장 때문에...."
"3년간 추가 지원을 해주겠소."
"비행기는 어디서 타면 된다구요?"
???“발굴현장에 발이 달린것도 아닌데 제가 자리 좀 비운다고 어디 가진 않겠죠!”
전문가 믿고 비전문가가 돈을 줬으니 참아야지 ㅋㅋㅋㅋㅋㅋ
아니 지원한건 좋은데 왜 그 돈을 날려먹게했어요
아니 지원한건 좋은데 왜 그 돈을 날려먹게했어요
더 줄수 있는 물주라 그냥 그러려니 해야됨
돈룰라
"내 공원에 대한 자문이 필요한데 지금 와주실 수 있겠소?"
"그게, 해먼드 회장님. 저희를 지원해 주시는 것은 무척 감사합니다만 지금 발굴현장이..."
"추가 지원."
"발굴쯤이야 나중에 언제든 할 수 있죠. 당장 가시죠."
"아 지금은 발굴현장 때문에...."
"3년간 추가 지원을 해주겠소."
"비행기는 어디서 타면 된다구요?"
???“발굴현장에 발이 달린것도 아닌데 제가 자리 좀 비운다고 어디 가진 않겠죠!”
으악 씻팔 발굴현장이 살아나서 쫒아온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왜 벨로시랩터 화석을 미국에서 캐고 있던거지?
소설이 1990년에 나왔는데, 그땐 미국에서 나온 데이노니쿠스를 벨로시랩터로 통칭했거든
원작 소설의 시대상 고증이 삑살난 경우.
아하...
어? 나라마다 캘수있는 공룡화석이 달랐어?
지금알았네 ㅋㅋㅋ
걍 나라마다 나오는게 달라서
시대적 한계지 뭐. 지금보면 고증 틀린부분이 많지만
창작을 위한 부득이한 왜곡 빼곤, 저거 제작할 당시의 최신 공룡 연구가 많이
반영된 작품이라고 함
긍께 난 벨롭시랩터라면 지구어디서나 나오는화석인줄알았음
벨로시랩터는 중국이나 몽골에서 나옴
현대 생태계도 그렇듯이 공룡시대에도 지역별로 생물군이 달랐음. 고라니를 미국에서 잡을 수는 없자너. 그런 거임.
오... 뭔가 신기하다 ㅋㅋ
그럼 미국에서 주로나오는 공룡화석
유명한건 뭐있음?
고고학 발굴지에 먼지를 뿌리고 싶다면 50만불을 지원해야하는군
전문가 믿고 비전문가가 돈을 줬으니 참아야지 ㅋㅋㅋㅋㅋㅋ
연구비는 중대사항이다
좋은 교수 = 연구비 많이 따오는 교수
아 이건 당연히 헬기가오는대도 방풍처리안한 우리잘못이죠 암요
* 저때 발굴 끝나면 따려고 했던 샴페인까지
멋대로 개봉한 상태였다
진짜 살아있는 공룡이 있는줄 꿈에도 몰랐겠지
+
해몬드는 모든 최고로 모든 자금 풀로!! 해놓고선 막상 공원 보안 프로그래머한테는 열정페이하라고 해서 개판치게한 장본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