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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얘들아 수고많았고 내년에 또 보자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
아 고추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
저런애들이 눈맞아서 문열리고도 계속 할듯
오오오
칼리오스트로 쩡 개쩌는거 많긴해
알맹이는 중요하지않아
겉이중요해
어떻게든 나가보려고 애쓰지만 천재인 본인이 만든거라 어떻게 뚫어낼수도 없다는 사실만 다시 확인하고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어쩔수 없이 침대로 가게 되는데....
서로 악우같은 느낌이라 이게 진짜 되나 싶었지만 막상 침대에 가니 서로 부끄러워 하는 모습에 어....얘도 여자/남자였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고 조심스레 서로 관계를 맺은 후 문은 열렸지만 나갈래...? 라는 물음에 잠깐..더 같이 있을까? 하고 오래도록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내용의 쩡이 있을법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