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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현실을 깨달은 공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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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스톰토스 2022/05/02 12:46

    세상에...
    공익이라고 그냥 욕하는사람이 어딨음
    사람 자체가 맘에 안들어서 욕하고 보니 공익이었을 뿐이지
    글만봐도 왜 욕먹고 인기없었는지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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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리아라레 2022/05/02 16:13

    저렇게 더럽게 글 쓰니 말도 더럽게 할 것 같아 벌써부터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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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zalco_di2 2022/05/02 16:30

    생긴게 아니라 디씨에서 글 싸지르는 수준대로 일했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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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소나 2022/05/02 16:44

    나도 못생겼고 인상도 안좋아서 세상살이 하드모드였고 그냥 그렇게 될뻔도 했었지만
    각고의 노력으로 좋은 인상으로 바꾸고 최대한 친절하게 살면서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겐 사람 대접은 받게 된 바..
    그냥 저렇게 살고있는 자신이 가장 문제임...
    먼저 호의는 못받아도 그나마 사람대접 받으려면 자신이 노력하는 수 밖에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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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쇠깎이 2022/05/02 16:50

    내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수준만큼 남에게 대우받는다
    이건 진리다
    남들이 날 싫어한다면 한번쯤 정신수양을 해서 항상 좋은생각 좋은말만 떠올리고 살아봐라 인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남에게 하는 행동거지가 바뀐다
    그러다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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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일요일 2022/05/02 17:37

    ㅋㅋㅋㅋ 덜깨달았네 ㅋㅋㅋ
    공익이어서도 못생겨서도 아님 ㅋㅋㅋ
    공익에 못생긴데다 성격도 드럽고 인성이 덜 자라서 그럴 수도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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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개. 2022/05/02 19:24

    저도 중학교에서 공익했었는데
    어디든 비슷하겠지만 걍 조용히 할거하면 대부분 좋게봐줌
    저 일할때도 행정실 직원분들이나 선생님들도 아들, 동생보듯이
    간식같은거 들어오면 항상 남겨뒀다가 챙겨주고 제가 집안이 어려워서 허락맡고 끝나면 알바 겸직하니까
    급식비도 대신 내주시던 영양사님 명절에 용돈 챙겨주시던 행정실장님도 계셨었음
    물론 그 중에 그냥 공익이라고 무시하고 사적인일 시키거나 하는 사람들도 있긴했지만
    무턱대고 공익이니까 욕을한다??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자기 행실도 돌아볼필요는 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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