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때만해도 중3이었는데 학교 끝나고 보니까 뉴스에 이런 속보가 뜬걸보고 무사하길 바랐는데 참담하더군요. 다시 한 번 하루카씨와 레네미아님을 비롯한 세월호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중복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
ㅠㅠ
그 아이들이 살아있었으면 올해 24살되는건가
오늘이구나
ㅠㅠ
나랑 동갑이던 애들이 간지 벌써 8년인가...
제발 별 탈 없길 바라면서 잠을 설쳤던 게 벌써 8년이 지났구나...
명복을
진짜 8년 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기억나는 ..
아직도 퇴근하고 아침에 본 뉴스 타이틀까지 기억남 아 ... 진짜
뭔 교육한다고 일병들 모여다가 생활관에 있을때 교육해주던 중위 인사과장이 세월호 사고 난걸 이야기 해줬었는데... 전원 구조라면서..
아 다행이다 하고 있었는데 저녁 뉴스 보고 충격받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