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트할도 솔랭 1위 t1 프로출신.
요약
다이아 : 나이 상관없이 왠만하면 포기해라
마스터 : 어림도 없지만 가능성은 열려있다 스스로 증명해야됨
그마 : 오퍼가 올수도 있고 안올수도 있다
첼린저 : 나이에 따라 틀리다.
참고로 트할도 솔랭 1위 t1 프로출신.
요약
다이아 : 나이 상관없이 왠만하면 포기해라
마스터 : 어림도 없지만 가능성은 열려있다 스스로 증명해야됨
그마 : 오퍼가 올수도 있고 안올수도 있다
첼린저 : 나이에 따라 틀리다.
뭣보다 프로 데뷔하는 순간 방송으로 얻기힘든 인맥얻는게 크긴함
지금 1군 중에서 중3~고1 사이에 챌 못 찍어본 사람이 더 희귀할걸
저기서도 그러는데. 일단 프로를 하고 은퇴후 하는게 좋지. 방송 뛰어들어봤자
유명해지기 힘들다함. 지금 유명 bj들보고 뛰어들었다간 앵간하면 망한데
ㄹㅇ 가면 갈수록 레드오션을 넘어서 아예 피가 뚝뚝 흐를정도로 검붉은색의 무언가가 되어가고 있음 ㅋㅋㅋㅋ
프로게이머만큼 수명짧은 선수도 드물지..
20살 이하에 첼린져면 일단 프로로 뛰다가 명성 좀 얻고 그걸로 방송하는게 딱이지
딱 쵸비 케이스
아직 중학생인데 마스터면 좀 가능성이라도 있긴한듯
딱 쵸비 케이스
닉변이나 아이디 바꾸고 그마 또는 챌 방송하는 사람들 보면 가끔오퍼오는대 나이 약간많거나 하면 다 나가리대긴하더라 ㅋㅋㅋ
LPL 스카우터도 많은거같고
프로게이머만큼 수명짧은 선수도 드물지..
LPL쪽도 한국챌린져들 주시많이하는지 귓많이오더라 방송보면 ㅋㅋㅋ
지금 1군 중에서 중3~고1 사이에 챌 못 찍어본 사람이 더 희귀할걸
20살 이하에 첼린져면 일단 프로로 뛰다가 명성 좀 얻고 그걸로 방송하는게 딱이지
뭣보다 프로 데뷔하는 순간 방송으로 얻기힘든 인맥얻는게 크긴함
저기서도 그러는데. 일단 프로를 하고 은퇴후 하는게 좋지. 방송 뛰어들어봤자
유명해지기 힘들다함. 지금 유명 bj들보고 뛰어들었다간 앵간하면 망한데
다른 게임방송에서도 선출 이점이 엄청 크더라. 다른 선수들하고 친분 있는거 자체가 방송각 뽑기 좋음
현실적으로 챌린저는 찍어야 가능한게 국내 10개구단 해봤자 50명이구 해외진출까지 생각해도 100명 정도가 주전급인데 그중에서도 1년 단위로 떨어지는 사람도 많은거 생각하면 챌린저 아니면 도전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
재능의 한계가 극명한 판이라
ㄹㅇ 가면 갈수록 레드오션을 넘어서 아예 피가 뚝뚝 흐를정도로 검붉은색의 무언가가 되어가고 있음 ㅋㅋㅋㅋ
챌린저가 대입에 비유하면 SKY 최상위권 학과 급이라던데
퍼센트로만 따지면 그럴듯
수험생보다 많은 유저 수 중에서 1군 프로로 뛰는 건 몇십명뿐이니
그보다 더함. 같은 챌린저라도 0.001퍼 안인데, 그마저도 나이가 많으면 프로오퍼도 받기도 힘듬.
피지컬 혹은 재능이 조호오오온나게 중요한데 하려는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어지간한 수준으론 택도없지
스포츠라고 써붙여놓은 업계는 진짜 극단적인 약육강식이니까
lck가 10개팀이고 5명이 팀이니까 lck 1군 프로는 사실상 50명. 식스맨으로 경쟁까지 포함하면 60명임
거기에 라인별로 따지면 5명...
라떼는,,, 다이아가 0.01퍼였나 그래서 프로할만 했는데
당장 페이커도 고등학교시절이었나 챌린저중에서 랭킹 1등찍고 프로데뷔한거였지
그뒤로도 솔랭 1등찍고 천상계에서 날아다니다가 데뷔한 프로들 수없이 많음
객관적인 지표라고 생각됨
당장 LCK뛰는 선수들보면 데뷔전에 다들 그마,챌에서 이름값좀 있던 사람들
솔직히 프로하려는 애들 이번 티원 결승전 보고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저 사기캐련들에게 내가 비벼볼 수는 있을까 하고
2군이라도 프로를 했다=>적어도 방송할때 썰도 생기고 인맥도 생기고 나쁠거 하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