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곳(천국)에 보내주겠다고 약속하는 유동근
눈치가 있으면 닥치라고 말하는 유아인
에필로그에서 기뻐하는 원경왕후를 쳐다보는 미묘한 눈빛 한컷만으로 이미 미래를 알려주는 안재모
남편이 왕이되서 기쁜 원경왕후와 달리 영 표정이 좋지않은 주상욱
좋은곳(천국)에 보내주겠다고 약속하는 유동근
눈치가 있으면 닥치라고 말하는 유아인
에필로그에서 기뻐하는 원경왕후를 쳐다보는 미묘한 눈빛 한컷만으로 이미 미래를 알려주는 안재모
남편이 왕이되서 기쁜 원경왕후와 달리 영 표정이 좋지않은 주상욱
주상욱방원은 ‘난 안할려 했음’이 핵심 주제
태종 이방원에서의 이방원이 좀 더 태종의 인간미를 보여주긴 하는듯.
진짜 파도파도 흥미로운 역사구간인거같음
정당방원
유아인은 개띠껍네 진짜 ㅋㅋㅋ
태종 이방원에서의 이방원이 좀 더 태종의 인간미를 보여주긴 하는듯.
주상욱방원은 ‘난 안할려 했음’이 핵심 주제
정당방원
난 안하려고 했는데 자꾸 주변에서
개깝쳐대니 어쩌겠어 죽여야지
근데 또 할 때는 겁나 냉혹하지
너희들이 날 괴물로 만들었다!
진짜 파도파도 흥미로운 역사구간인거같음
이게 이렇게 할라던게 아니었는데..
유아인은 개띠껍네 진짜 ㅋㅋㅋ
“알면 짜져있어.. 디진다”
"뭐 ㅅㅂ 너도 죽을래?"
초반엔 저 방원들중에서 가장 순수한 방원이었는데ㅠ
표정만으로 자동으로 들리는 한숨소리
실제 이방원은 행적을 보면 유동근과 유아인이 연기한 이방원에 가까웠겠지 ㅋㅋㅋ
유아인이 연기한 이방원은 특색이 있어서 진짜 인상 깊었음
용의눈물이 진짜 인면수심이지
소꿉친구 이기도 한 도승지가
황희 한테 인수인계 하면서 뱀 같은 놈이라고 엄청 디스함 ㅋㅋㅋ
근데 보면볼수록 최수종 닮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