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근처 알바부터 한번 해 보라 했습니다.
도전도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는 게 맞을
듯합니다.
토, 일 짧은 시간이라도 한번 겪어 보고 자신
있으면 하라 그랬습니다.
아버지로서 하라 마라 하진 못하지만 항상 좋
은 결과만 있기를 바라는 건 어쩔 수 없는 부
모 마음이겠죠?
조언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https://cohabe.com/sisa/2357658
어제 카페 창업 고민 아들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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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잘생겼다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여자 학교 많은 인근 까페 창업 ㅎㄷ 인기많으실듯
화각밖세상을 잘 파악해야..
맞습니다.
밖은 전쟁터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여대앞 창업 가즈아~~~~
아 잘 생겼따는게 본인이 아니라 아들이야기였나요?
아, 혼란을 드렸네요.
저는 오징어라...^^
제가 있는 곳은 카페는 이미 포화상태라
요즘은 주택가 골목도 없는 곳이 없더군요.;;
50대이신가요 ㄷㄷ
그럴 리가요.ㅋ~
한다면 줌마보단 좀 젊은 층이 오기를...^^
그럴 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