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에서 군인들만 대상으로 사기치는 인간들 있더라
출처에 유튜브 링크 있음
터미널에서 군인들만 대상으로 사기치는 인간들 있더라
출처에 유튜브 링크 있음
??:어? XX연대네? 나도 거기 나옴. 거기 XX동에 있는거 아니냐?
병사: ㅇㅇ 맞음
??: 이야 후배 만나서 반갑다 근데 형이지금 버스비가 없는데 천원만 빌려주라
이게 우리때 삥뜯던 인간 패던이었음. 동서울터미널에 출몰하더라.
돈을 주는게 아니라 직접 끌고가서 매표소에서 표를 사주려고 하면 도망감
나도 당한 적 있음... 할머니는 아니었고 젊은 사람이었는데...
세상엔 씹1새끼가 너무 많아..
시대가 변하긴했어 요즘은 저런인간들 없던데
돈을 주는게 아니라 직접 끌고가서 매표소에서 표를 사주려고 하면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표가 필요하면 표 사주면 고맙다 할테니까
세상엔 씹1새끼가 너무 많아..
시대가 변하긴했어 요즘은 저런인간들 없던데
쓰레기들
같이 지랄하면서 경찰서가자하면 도망침
와 뭐 저딴
저런건 늙어서 안잡는건가..
소액이라 안잡는건가...
생각보다 소액이라 피해자들이 신고를 안해서 그러는거 같음.
나도 당한 적 있음... 할머니는 아니었고 젊은 사람이었는데...
어떻게 당함?
버스비가 없다고 급한데 빌려주실 수 있냐고... 매표소 가서 끊어줬는데 환불한거 같더라. 그 이후로는 그냥 그런 소리하면 뭔가 날카롭게 반응하게 되더라고
와 그걸 또 환불해서 돈을 받아가네
나도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는데 누가 저기 오는거 버스 타야되는데 급히 3천원만 빌려달라길래 걍 카드 찍어주고 아저씨한테 바로 오라이 해버림.
버스 출발하면 잠실까지 내릴데 아예없는거라 강제 잠실행 ㅃㅃ
??:어? XX연대네? 나도 거기 나옴. 거기 XX동에 있는거 아니냐?
병사: ㅇㅇ 맞음
??: 이야 후배 만나서 반갑다 근데 형이지금 버스비가 없는데 천원만 빌려주라
이게 우리때 삥뜯던 인간 패던이었음. 동서울터미널에 출몰하더라.
간부사칭해서 돈 꿔달라는 인간들도 있던데.
나도 똑같은걸로 5만원 뜯김
우리때 애들 당하는거 보면 혼자 있는 애들을 상대로 저지랄 하더라고 ㅇㅇ...
ㄴㄴ 군인 말고도 어리숙해 보이면 다 저러고 다님 집에갈 차비없다더니 나중에 또 보면 저러고 있음 차비 뜯는거 껌팔이 등등..어휴
ㅅㅂ...
삥만이냐 시계주고 당첨 하고 돈내노라 하는 사람이며
별별놈 다잇음
단지 군인이니까 저놈은 민간인한테 말 못할테니까
그걸 이용하는 인간들이 터미널 가면 한트럭임
오즘은 모르겟다 저 사람도 나랑 비슷한 시절에 군생활햇구만
시계를 왜 줌?
차비가 없는 경우는 역무실에 사정을 이야기하면 발권해준다.
지하철의 경우에도 역무실에서 해결해주고
인근 경찰서나 동사무소에 이야기하면 집까지 태워다 준다.
담배를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사람인 경우 보건소에 가면 금연초를 지원해준다.
귀신은 뭐하나 몰라 저런거 안 잡아가고
실제로 꽤 많다
터미널이나 역에서 진짜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 직원을 부르면 됩니다.
죄다 곤봉으로 머가리를 깨버려야 하는데.... 법이 지켜주니까 저렇게 뻗대고 사는거.
군인 자주 드나드는터미널이면 저런 인간말종들 한둘이상은 꼭 있는거같더라
역근처가 제일 많지
특히 대학생 애들 군인들 상대로 같잖은 물건 강매가 제일 x같았음
대전에 엄청 많았음.
구분할 필요 없고 걸러야지
나 저거 서울역에서 당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