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식료품점에서는 총을 든 2인조 강도 2명이 들어와서 점원과 매니저에게 총을 겨누었는데,
'총알이'라는 이름의 이 반려견은 무장 강도들을 온 몸으로 막아서는 기지를 발휘했음.
덕분에 시간을 벌은 점원은 총을 꺼내 발사하면서 놀란 강도들은 달아났다고 함.
이 와중에 점원은 부상을 입기는 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함.
그래서인지 점원은 저 반려견을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으로 여긴다고 하네.
댕...댕댕이...?
지상파 뉴스에서도 댕댕이라는 표현을 쓰는구나
총알이가 총알을 못쏘게 막았어
뉴스에서 댕댕이 쓴지 꽤 됐는데 유게에선 처음봤다고 하넹
신기하구만
뉴스를 최근에 잘 안봐가지고
총알이가 총알을 못쏘게 막았어
왜 놀아달라고 앵기는거같냐
댕...댕댕이...?
닉값 미쳐버렸다
지상파 뉴스에서도 댕댕이라는 표현을 쓰는구나
뉴스에서 댕댕이 쓴지 꽤 됐는데 유게에선 처음봤다고 하넹
신기하구만
뉴스를 최근에 잘 안봐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