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아들의 눈이 아니라 야구 선수의 눈으로 봐도 야구 선수로서의 이종범은 정말 대단해 보이긴 했을 거야.
특히 1993년부터 1997년까지의 이종버의 활약상을 보면 진짜 그 누구라도 이종범이 최고의 선수라는 그런 말을 하긴 했을 거고.
선수 커리어 전체를 놓고 보면 양준혁, 이종범, 이종혁 중에 누가 가장 최고인가는 이견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1990년대의 이종범은 1루에 나가면 무조건 1점은 만들어주는 선수였다고 할 정도로 그 활약상이 대단했다고 하니까.
아들도 언젠간
유격수 하면서 저러기가 쉽지 않지 ㅋㅋ
단기 커리어에서는 이종범
통산 커리어에서는 양준혁
그리고 마법의 단어 '종범'
그리고 마법의 단어 '종범'
엥 안보인다하는 그 종범이 저 사람한테서 나옴?
이정후는 메쟈 언제가려나
아들도 언젠간
저 프로에서 팀 우승하면 한다고 그랬던가?ㅋㅋ
유격수 하면서 저러기가 쉽지 않지 ㅋㅋ
단기 커리어에서는 이종범
통산 커리어에서는 양준혁
논란 만들긴 싫지만 양신도 외국한번 갓다 왔다면 커리어 서로 어떨까해 이종범은 부상으로 실패 리턴인께 양신도 같았다면 혹은 역으로 성공했다면 이런 생각이 드니까 둘의 결을 갈라야하나 싶은
해태시절에 대단했는데 나중에 커리어좀 깍아먹음.
군데 은퇴후 행적보면 양준혁이 좀더 위대한 선수 같음 이렇게 야구 사랑하는 레전드는 처음이야
검빨 유니폼 해태 이종범은 막을 수 없지
어차피 국내 한정 레전드
왼손잡이였는데 오른손 글러브밖에 없어서 우투우타가 됐다던가 ㅋㅋㅋㅋㅋ
반대 손으로도 그정도 치고 수비를 했는데 처음부터 좌투좌타 외야수로 시작 했으면 어떤 성적 냈을지 참 궁금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