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하기 싫어서 정리해왔습니다.
사실 맘에 들었던 그림들은 크게 하고 다른건 작게 하는 식으로 센스있게 배치해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그림이 많고 몇 개만 고르기도 싫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타일 형식으로 꽉 채워서 가져왔습니다.
총 71개
그중 그림을 수정해서 다른 그림으로 만든 6개를 제외하면,
1월 한달동안 65개의 그림을 그렸네요.
살면서 이렇게 그림을 많이 그려본 적이 없었는데, 참 행복한 한달이었습니다.
봐주시는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더욱 기쁘게 그렸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찡긋
거를 타선이 없다
감상문을 쓰려면 논문이 하나 나올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