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뭍에 살다 바다로 향한 반수생포유동물 중에서
엄니가 쭉 길다랗게 자라서 입을 다물지도 못하는 저게 마치 바다에 사는 유니콘이라고? 이게 말이 되나?
"로한의 기사들이여!"
"왕을 향해!"
그니까 뭍에 살다 바다로 향한 반수생포유동물 중에서
엄니가 쭉 길다랗게 자라서 입을 다물지도 못하는 저게 마치 바다에 사는 유니콘이라고? 이게 말이 되나?
"로한의 기사들이여!"
"왕을 향해!"
저것보다는 처녀를 밝히는 뿔달린 말이 더 있을법함
저따위로 생긴것도 있는데 이마에 뿔달린 말이 그리 어렵덥니까 하느님
가끔 두개다 자라는 놈들도 있음
뿔달린 소도 있고 뿔달린 고래도있고 뿔달린 생선도있고 뿔달린 풍뎅이도있는데 뿔달린 말은 왜 없냐구우
저것보다는 처녀를 밝히는 뿔달린 말이 더 있을법함
저따위로 생긴것도 있는데 이마에 뿔달린 말이 그리 어렵덥니까 하느님
뿔달린 소로 만족을 못하느냐.. 민원 적당히 넣거라..
하지만 소는 원래 뿔이 달려있잖아요!! 코뿔소는 걔가 너무 큰거고!! 이거 엉!! 터리야!! ㅃ애애ㅐ액
기린도 존재 하는데 유니콘이 왜 없을가 뿔달린 말이 더 흔할 거 같이 생겼는데
사실 코뿔소는 말과라서 일종의 유니콘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