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2327952
쾌락 없는 책임 甲.jpg
- 창작자가 절대 하면 안되는 3가지 [17]
- 천파협란 | 2022/01/28 15:45 | 560
- 윤석열후보님 학습속도가 엄청나네요 [14]
- Blessed | 2022/01/28 13:36 | 378
- 착륙 [4]
- 광대곰 | 2022/01/28 08:57 | 434
- 수면내시경을 절대로 못하는 직업.jpg [11]
- 우가가★ | 2022/01/28 04:48 | 319
- 커피로 보는 지구온난화 체감 [7]
- 브라더치즈더블 | 2022/01/27 23:59 | 1224
- 외신이 본 두 후보 [24]
- 바나나우유. | 2022/01/27 21:45 | 1322
- 인터넷에서 자주 보이는 스위치 비판에 대한 의문 [57]
- 파노키 | 2022/01/27 17:18 | 1643
- "말 때문에 처녀를 잃었다고요?" [35]
- 빠빨간맛궁금해허니 | 2022/01/27 15:24 | 1592
- 유희왕) 코나미의 최근 행적 [34]
- ravenark | 2022/01/27 13:50 | 1138
- 지구 20연사 af (혐, 촐싹거림 주의) [9]
- 셔터쟁이Z9 | 2022/01/28 17:21 | 594
- 7만달러를 주운 고시생.jpg [27]
- 미노이 | 2022/01/28 15:45 | 1310
미래의 아내를 키운다고 생각하면 된다
과거
아빠 "크흐흐 키워서 따1먹어주마"
현재
딸 "크흐흐 다 키웠으니 따1먹어주마"
탁란 오프닝 미쳤다
미래의 아내를 키운다고 생각하면 된다
과거
아빠 "크흐흐 키워서 따1먹어주마"
현재
딸 "크흐흐 다 키웠으니 따1먹어주마"
근데 쟤도 마왕 아들인가? 결혼하는 엔딩 있지 않아?
NTR 스토리네요
탁란 오프닝 미쳤다
이건 진짜 설정이 하도 정떨어져서 못하겠더라
게임성은 그냥저냥 할만하다던데
이자벨 입장에서는 연인도 아니고.
대등한 관계도 아님.
굳이 말하면 신뢰하는 부하 1정도임.
유비가 제갈량에게 유선을 맡기는 마음으로 맡겼는데.
제갈량이 유선을 뿅뿅는 그런 상황이 가장 가깝다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왜 자기들이 안 키우고 주인공한테 맡긴 거야?????? 스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