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에서 미스테리오를 맡은 제이크 질렌할
셈레이미가 토비맥과이어랑 더불어
스파이더맨으로 찍어둔 마지막 최종후보였으나
결국 토비 맥과이어가 됬다고 한다.
대신 스파이더맨 2에서 토비 맥과이어의 허리 부상이 너무 심해져서 촬영을 못하고 하차될시 대체할 배우로 예정됬었다.
다행히 토비가 나아져서 무산됬지만
몇년뒤 스파이더맨 영화 파프롬 홈에서
미스테리오로 등장하게되고
그리고 토비와 제이크 둘은
노웨이홈에서 초반부(까메오)와 후반부에
같이 출연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참고로 토비와 제이크는 서로 가까운 곳에 사는 절친 사이다.
성우조차 같다
앜ㅋㅋㅋㅋ 미스테리오가 왜 나쁜놈이냐곸ㅋㅋㅋㅋ
미스테리오는 살아있다!!!
시작부분 데일리 뷰글에 올린 영상
제이크가 녹화 화면으로 스파이더맨 정체 까발리는 장면
성우조차 같다
앜ㅋㅋㅋㅋ 미스테리오가 왜 나쁜놈이냐곸ㅋㅋㅋㅋ
미스테리오는 살아있다!!!
한국핀 성우가 같은거 아니야?? ㅋㅋ
둘이 나이도 비슷할테지만
왜 토비가 더 어리게 느껴질까...
나이는 오히려 토비가 5살 더 많음
엥 노웨이홈에 나왔었어?
시작장면
파프롬 홈과 바로 이어지니
토비는 씨비스킷이라는 말 영화를 찍다가 치명적인 허리부상을 입었다. 어느정도였냐면 의사가 하루 걷는 걸음수까지 통제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