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죄를 지으면 처음에는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그걸 합리화하려고 하는 의식이 있는데 더 지나가면
그 합리화에 도취되어 현실을 망각하는데
소시오패스들도 그렇고 사이비 교주들이 보통 이런 부류...
이 아재도 거의 이런 상황에 근접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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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상상으로 죄 만들어” 절규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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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최면류...
저렇게 우겨야 어떻게든 살아남을거라 생각하다보니 진짜로 그렇다고 믿어버린 정신세계
저사간이 시골에서 서울 변두리에서 일어났으면 별탈없이 성공 ㅎㅎ
저긴 강남한복판이라 걸린거임
다른 애들 부모도 짱짱하고 똑똑해서
서울 변두리애들은 시험문제 오류있어도
교육청 신고하라고 하도 안함 ㅎㅎㅎ
강남에서는 절대 못함..
부모,학생들이 서로 감시함..정보력이 엄청남..
이번 저 쌍둥이도..수학학원에서 학생들,부모들이 난리쳐서 그런 것임.
미친넘
거짓말 증거가 뻔하게 나와도 거짓말 아니라고 진심 억울해 하면서 우는 사람이 있긴 하더군요.
저 사람은 자신도 속이는 경지에 갔구나라는 생각에 무서운 생각이 들던..
뻔뻔 유전류